하와이에서 본 꽃 플루메리아를 아시나요?

하와이에서 본 꽃 플루메리아를 아시나요?


하와이에 도착하면 여행사 직원 또는 픽업을 해주시는 분들이 알로하 하면서 여자는 머리에 핀으로 남자는 목걸이로 선물해주는 꽃 플루메리아에 대해 아시나요? 하와이에서 사랑 받는 이 꽃은 하와이에 여기 저기에 많이 보이는데,  하와이 말고도 괌이나 사이판, 베트남 다당같은 더운나라인 열대지역에서 많이 볼수 있는 꽃나무를....




길거리에서 쉽게 볼수 있기 때문에 그 옆을 지나갈때면 향에 기분이 좋아지고 꽃을 보면서 기분이 좋아진다. 왠지 기분이 안좋은 일이 있어도 이 꽃만 보면 기분이 왠지 좋아지는게 하와이에 있는 사람들이 행복해 보이는 건 아무래도 플루메리아를 마니 봐서 그런가 아닐까 싶은 생각도 해본다.


공항에서 알로하 하며 줄대 공짜로 줘서 좋은 것도 있었지만 환영을 해주는 듯한 기분에 더 좋았다. 나중에 그 의미를 알고 더 기분이 좋았던것은 프루메리아의 꽃말 때문에 기분이 좋았다. 당신을 만난 것은 행운이라는 것과 축복받은 사람이다 라는 뜻을 듣고 감동 받앗었다.


플루메리아는 노랑색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색이 있다. 빨간색도 봤고 노랑색, 흰색, 파랑색도 본적이 있다.

플루메리아는 물을 주지 않아도 잘살고, 그냥 나둬도 잘자란다. 단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기후가 맞지 않는 곳에서는 키우기가 좀 어려울수있다 특히 한국 처럼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다면 기온차이가 커버리면 어렵다.


하와이나 사이파이나 괌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별차이가 없어서 기르는데 문제가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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