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5 스토리 모드에, 마이클에 주요인물에 대해 제 1부

GTA5 스토리 모드에, 마이클에 주요인물에 대해

은퇴한 절설 은행털이범 마이클과 막내이자 동네 건달이었던 플랭클린그리고 절설 은행털이범에 친구이자 제일 폭력적인  싸이코 트레이버 서로 자신들에 목적을 위해, 만나고 한팀이 되고, 가족 같은 관계로 게임이 진행이 된다. 

마이클은 자신의 가족들과의 평범한 삶을 꿈꾸고, 플랭크린은 슬럼가에서 벗어나 더 큰 거물이 위해 노력하고, 거대한 마약사업을 하기위해서 다시모여 은행을 털고, 범죄를 저지르는 스토리로 진행한다. 

(게임 메인화면 스샷: GTA5 [GTA5 소토리모드 ⓒ  ko.socialclub.rockstargames.com,  락스타 소셜클럽 .포토샵, 편집:닥스훈트의 꿈)


첫 화면은 마이클과 밥 아저씨 같은 인상에 정신과 의사가 함께 등장한다. 첫 등장 때는 평범한 상담사처럼 보이지만 스토리 진행을 하다보면 비싼 돈을 받지만 환자들에 대해 관심이 전혀 없는 오직 돈에만 관심이 있어보인다. 대충 상담에 내용만 봐도 이게 마이클에게 도움이 될지 매우 미지수이다. 상담을 듣고 난 뒤 그의 말에 긍정을 할 수도 부정을 할수도 있는데 어느쪽을 선택하든 마이클의 대답 한 마디만 달라질 뿐 이후 전개될 내용과는 어떤 말을 선택해도 똑같다. 2년 전까진 마이클에게 약물도 처방 했다는데, 부작용이 심해져서 지금은 상담만 받고 있다. 상담을 받던지 안받던지 내용이 달라지지 않는다.

상담을 받을 때 거의 같은 말만 할뿐이고, 별 내용은 없지만 비싼 진찰료를 받는다. 그리고 오랜 시간 상담을 받지 않으면 상담받으러 오라고 문자가 오지만, 안가도 그만이다. 

게임을 계속 진행하다가 보면 정신과 의사에 마지막 진료에서는 로스 산토스를 떠난다고 암시하면서, 마이클과의 치료내용등, 정신감정기록을 TV에 공개해 자신의 커리어를 쌓는 광고에 이용하겠다고 말하기 까지 한다. 이에 열받은 마이클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는데, 생사를 결정할수 있다.  그후 인터넷 뉴스에 그가 마이클을 어떻게 생각했는 지 알수 있는 뉴스내용이 나온다. 자기를 은행강도라고 믿는 망상병에 걸린 사이코패스라고, 마이클이 자신의 범죄행각과 공무원들의 비리 행각에 동참하게 된 이상, 차마 밝히기 힘든 진실까지도 모두 그에게 털어놓았는데, 어떻게 정신과 의사가 저렇게 말을 할까 싶다.


마이클의 정신과 의사인 프리드랜드


의사인 프리드랜드를 죽이면 꽤나 많은 현금을 얻을수 있다. 하지만 죽이든 살리든 생사 여부는 게임을 하는 유저에 마음일 것이다. 그리고 만약 죽이게 될 경우 인터넷 뉴스에서는 그의 사망 소식이 뜨긴 하지만 블리터에 지속적으로 그가 올리는 블릿도 아무렇지 않게 올라온다. 살려 보내면 자신이 잘먹고 잘 살고 있다는 이메일을 보내오지만 결국 TV쇼에 출연하기 전에 살해당한다. 상담사가 죽고 난 후 인터넷 뉴스에는 의문의 죽이리었다는 식으로 기사가 뜨게 된다.


아만다의 테니스 강사이자 평범하게 살던 마이클을 다시 범죄에 늪에 빠지게 한 카일 차비스

 

마이클과 카일 차비스는 만나지 말았어야 했다. 미션에 진행상 만나는 건 너무나도 당연한데, 이 카일 차비스 너무 열정적인 교육방식 때문에 주방에서 아만다가 왠지 좀 이상한 자세로 교정을 받고 있는 장면을 포착하게 된다. 여기서 살짝 불륜같은 느낌을 주지만, 결국 진짜로 불륜을 저지르게 되지만, 아만다는 딱 잡아땐다. 하지만 마이클이 곧바로 알아채고 엄청난 분노를 한나머지 테니스 코치를 쫓아간 뒤 테니스 코치가 도망간 집에 기둥을 자신에 트럭에 열결해 무너뜨리고 만다. 잡아 당겨서 그런데 알고보니 그 집은 테니스 코치에 집이 아니고 진짜 주인은 멕시코에서 이름만 들어도 벌벌 떤다는 마틴 마드라조라는 갱단 보스의 내연녀 나탈리아의 집이었고, 이를 알게 된 마드라조는 사람을 시켜 마이클을 쫓게 된다. 그리고 그는 수리비 250만달러(한화 26억 9721만원)을 갚아라고 윽박질렀고 호화스러운 대저택에서 살고 있지만, 마땅한 직업이 없는 백수나 다른 없는 마이클은 하루아침에 그런 천문학적인 돈을 구할수가 없었고 식구들 몰래 다시, 플랭크린을 끌여들여 범죄에 가담한다. 이후 테니스 코치의 등장은 없는데, 무너집 대저택에 원인제공으로, 갱단에게 죽음을 당했거나 잠수를 탄건지 확인이 안되지만, 아만다한테 전화를 하면 아만다가 테니스 코치가 사라졌다고 하면서 조용히 끝난다.


아만다의 요가 강사로 프랑스이고, 마이클을 히브리어식 발음인 미카엘이라 부르는, 라루쉬이다.



누가 요가 이야기 했나요 편에서 아만다의 평범한 요가강사로 보여졌지만 실제로는 원래부터, 음탕한 마음으로 요가를 가르쳐왔다고 한다. 요가에 자세설명인데 구멍 뚫는 불가사리 자세부터 땅을 보는 낙타 자세, 행운의 삼각형 자세등 공식 홈페이지에서 설명을 보면 뭐가 이래 할정도이다.  마이클의 집에서 그가 보이는 앞에서 아만다와 저런 정신나간 요가자세로 하다가, 마이클이 화가나서 덤벼들지만 오히려 라루쉬에게 제압을 당하고 만다. 그리고 가족들과는 잘 안맞아서, 지미 아들과 트레이시 딸이 이구동성으로 욕하는데 지미가 디스하는 내용으로 볼 땐 성격인 것을 심히 탐한 듯하다. 그리고 트레시한테는 특히 자신을 아빠라고 부르는 것도 강요하는듯 하다. 


나중에는 아만다를 데려리고 가려는 마이클과 지미에게 인신공격을 하고, 결국 아만다가 화를 참으면서 정중히 말하는 마이클에게 '됐고, 걍 패버려' 라고 말하자 마이클은 시키는 대로 뒤지게 때린다. 주위에 글을 쓰고 있던 사람에게 뺏은 노트북으로 후려쳐버려서 그대로 뻗어버리게 된다. 


고령의 영화제작자인, 마이클이 존경하는 사람이자 어이없이 스카우트를 진행하는 감독이자 제작사 사장인 솔로몬 리차드


고령의 영화 제작자, 솔로몬 리차드이다. 마이클은 솔로몬의 영화를 한편도 빠짐없이 모두 챙겨 보았던, 솔로몬에 팬이다. 그의 작품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그의 부탁을 들어준다. 본인은 나이에 관계없이 계속 현역으로 있고 싶어한다. 데빈과 자신의 아들이 그의 영화사를 사들여 밀어버린 뒤 콘도를 지을 계획을 세운 것 때문에 거의 강제로 은퇴당할 위에에 처해 있어 무척 난감한 상황이다. 심지어는 영화의 성공적인 제작 여부에 거액의 보험을 걸어놓았고 영화제작을 말아먹은 다음 보험금을 떼먹을 생각까지 했다. 결국 진상을 알게 되어 빡친 마이클이 도와줌으로써 마침내 영화를 완성시키고 크렛딧에 마이클의 이름을 올려준다. 하지만 몰리가 문제의 필름을 가져가고 도망치고, 마이클이 필름을 겨우 회수하지만, 사실 이미 디지털 보관을 해놔서 아무런 지장이 없는 상태였다. 


GTA4에서 램덤채팅으로 만날수 있었던 여자, GTA4에서 어쩌다 만난 니코에서 마약이나 돈좀 주라고 구걸했던 마니 앨런


GTA4에서 니코에게 마약이나 돈좀 달라고 구걸해서, 이 것을 불쌍하게 생각한 니코벨릭이 $500달러를 주고, 두번째 만남은 창녀일을 하고 있는 모습에 니코벨릭이 또다시 $500달러를 줘서 부모 곁으로 보냈다. 그리고 니코벨릭에게 자신은 대학을 다니기 시작했다면서 자랑을 했었다. 기껏 니코가 도와 주었건만, GTA5에서는 엡실론 사이비종교. 광신도에 머리를 드이민 마이클에게 전파라도 받은 듯한 정신이상한 이야기로 마이클을 세뇌시키려하지만, 거액의 기부금과 난감하기 짝이 없는 사이비 종교적 과업을 요구한다. 비싼 차를 훔쳐오라고 하지 않나, 그냥 살옷을 $25,000달러에 강매하게 해서 열흘동안 강제로 입게 만들어주고, 급기야 그 옷을 입고 사막한가운데에서 8km를 걸어다니게 했다. 나중에 죽일수는 없다.


GTA 온라인에서 사망한 플레이어를 엡실론의 힘으로 부활시켜준다고 믿는 사이비 종교 엡실론 프로그램의 교주. 크리스 포르마지


사이비 종교 엡실론 프로그램의 교주인 크리스 포르마지, 라즈로우와 마찬가지로 3D와 HD 세계관을 넘나들며 존재하는 인물들중 하나이고, 3D 세계에서는 1992년 라즈로우가 진행한 재미있는 미국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세 번째 게스트로 출연했을 뿐 별로 존재감이 없었지만 여기서 다시 얼굴을 드러낸다. 엡실론 프로그램은 아마 사이언톨로지를 모델로 한것으로 보인다. 


GTA5에서 엡실론 프로그램은 TV광고에 유명한 연예인도 믿어서인지 꽤 인지도가 높은것 같다. 마이클이 엡실론 로브를 입고 NPC들에게 말을 걸면 '키프롬'이라는 대부분 대답을 한다. 심지어 하오를 제외한 튜닝샵 주인과 이발소 주인 및 경찰과 보안관들도 키플롬이라 하는데, 물론 키플롬이 라고 하면서 비웃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엡실론 프로그램 미션에서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마이클과 대면하여, 그에게 막대한 액수의 돈이 실린 자동차를 마이클에게 운반하도록 지시를 한다. 여기서 유저에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데, 기부금 꼬박꼬박 바치고, 성실하게 명령을 수행한 마이클에게 상으로 다 녹쓸어가는 트랙터를 주고 입을 싹 딱던가, 아니면 중요한 순간에 신도 겸 경호원들을 싹 쓸어버리고 거금이 실린 자동차를 보란듯이 털고 날라버릴 수도 있다. 어느 쪽을 고르든 크리스는 경찰의 추적 때문에 외국으로 도주해서 마이클을 건드리지도 못하니 하고 싶은대로 하면 된다. 반면 거액을 먹을 수도 있다. 최대의 경우 $2,100,000 엄청난 거액을 받고 그때까지 고생을 몇 배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크리스의 분노의 쌍욕으로 가득한 전화를 받을 수 있게 되지만 어느 쪽을 고르든 트로피를 획득하지만, 골드메달을 얻을려면 헬기를 폭파하고 엡실론 신도 및 경호원들을 모조리 다 죽이고, 돈을 먹어야 된다.


소나 부두를 사면 볼수 있는 여자, 자신의 남편 프랭크 마터스가 잠수함사고로 사망했으니, 잠수함 파편30개를 모아면 거액을 준다고 꼬신 애비게일 매터스


소나 콜렉션 부두를 사면 볼수있는 여성인데, 자신의 남편 프랭크 매터스가 잠수함 침몰 사고로 사망했으니 그에 증거로 잠수함 파편 30개를 모아주면, 거액을 주겠다고 꼬신다. 이 말에 낚여 마이클은 잠수함 파편을 모두 찾아다 그녀에게 가져다 주지만 돌아오는건 10달러와 남편의 사이이 새겨진 사진만 준다. 나중엔 이 여자를 죽이거나 그냥 보내줄 수 있는데 그건 선택에 따라 달라진다. 알고 보면 잠수함 사고로 사망한 이 여자의 남편은 이 여자가 남편에게 생명 보험을 들어 놓은 뒤에 고의로 잠수함을 파괴해 보험금을 타내기 위한 것이었다. 그 뒤에 사망 보험금을 챙기려 했지만, 사망을 입증할 증거가 없었기 때문에 보험금을 찾지 못하게 되자 근처에 있던 마이클을 시켜 잠수함의 부품을 찾아 오라 시킨 것이다.


마이클과의 대화나 인터넷 뉴스를 보면 알수 있다 사실은 프랭크의 조수였지만, 서로 눈이 맞았고 이 때문에 프랭크는 아이 딸린 자기 부인을 버리고 결혼 했다는 것을 어떻게 보면 프랭크도 인과응보를 받은 셈이다. 


마이클의 집에서 일하는 멕시코인으로 보이는 가정부 에바 이다.


마이클의 집에서 일하는 멕시코인으로 보이는 가정부 가장 비중이 없고, 스토리 진행하는데 도움은 안주지만 마이클이 집에 왔을 때 왠지 모르게 안정감을 심어주는 에바 누나이다. 에바에 의하면 아만다가 접시들을 더 빠르게 씻기 위해 마약을 주고, 지미는 냄비에 오줌을 싼다고 말한다. 그리고 마이클에 가족은 전자렌인지 음식만 먹는 데 왜 할필 냄비를 많이 쓰냐고 묻기도 한다. 그리고 플랭크린이 마이클의 집에 들어가면, 어쩌다가 에바를 만나면 에바는 플랭크린에게 $100만 주면, 여기서 뭐를 훔치든지 눈감아 주겠다고 말을 한다.


험한 인상에 마이클의 집에 있는 정원에서 일하는 정원사 카를로스이다.


마이클의 집 정원에서 일하는 정원사이고, 초반에 프랭크린에게 얻어마져 기절당한거 빼면 스토리 진행하는 중에는 별로 도움을 주지 않지만, 마이클이 해가 떠있을 때 집에 들어가면 안정감을 주게 한다. 간혹 낙옆을 청소기로 빨아 당기는 모습도 있고, 가끔 없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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