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A5 등장인물 / 마이클 타운리


GTA 시리즈에서 유일하게 가족을 꾸리고 지키는 데 성공한 마이클


본명이 마이클 타운리이고 생년은 둘로 추측 되는데요 "무기를 거두다" 에서 그의 묘비에 적힌 마이클에 생년을 보면 1965년생 53세 생년으로 보여요.



전에는 아주 유명한 은행 강도였으나 FIB요원인 데이브 노튼과의 거래를 통해 범죄생활에서 손을 씻고 데이브가 마이클 타운리를 사살한 FIB 요원으로 전국의 방송에 한동안 출연하고 특별 승진할만큼 거물급 범죄자가 되게 끔해서 FIB가 마이클 타운리를 사살한것 처럼 꾸며서 공적을 세워주는 대신 자신은 비공식 증인 보호 프로그램에 의해 범죄 경력 없는 1968년의 그냥 일반인 마이클 드 산타로서의 새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FIB요원 데이브 노튼


마이클


마이클 가족사진


새 삶을 얻게 된 후 로스 산토스로 이사를 온 뒤 고급 주택가 락포드 힐스에서 아내 아만다와 딸 트레시, 아들 제임스와 함께 살아가고있지만 아내의 사치와 불륜으로 인해 아내와의 사이도 멀어지고 자식들도 엇나가면서 가족들과 시이도 나빠지게 되죠 결국 아내가 테니스 코치와 집에서 바람난 것을 보고 코치를 죽일려고 따라가면서 스토리는 진행 되게 되는데 테니스 코치가 집안에 숨으면서 그 집을 무너 뜨려버리게 되는데 안타깝게도 그 집에 본 주인이 멕시코 갱단의 보스인 마틴 마트라조의 내연녀 집이었죠


바람난 아만다와 테니스 강사


마이클과 플랭클린이랑 함께 저 테니스 강사를 죽일 듯이 쫒아가게 되는데 테니스 강사가 저위에 있는 집으로 들어가 버리게 되요 그래서 막 소리를 쳐요 내려오라고 근데 내려올 생각을 안해요 그저 머라고 할뿐 그래서 화가 머리 끝까지 난 마이클이 집을 부수어버린다고 협박하는데요


방금 올라갔는데 옷을 다벗고 나온 테니스 강사옆에 있는 여자가 멕시코 갱단에 보스마틴 마트라조의 내연녀


화가난 마이클은 아래 기둥이랑 자동차 뒤에 있는 견인 철줄이랑 연결해서 자동차로 땡기게 되요 집을 파손시켜버릴려고요 


결국 집은 파손되게 되죠 저걸 고칠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망가져 버렸어요.


나중에 멕시코 갱단의 보스인 마틴 마트라조가 마이클이랑 플랭클린을 잡아와서 협박을 하게 되요 집수리 비용을 내놓으라고요. 주라는 비용이 200만달러 한화로 21억 6300만원 을 말이죠 그 거금을 갚아주기 위대 다시 마이클은 12년만에 범죄를 저지르게 되요.


그러다가 사이코같은 트레버 필립스를 다시 만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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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댓글  수정/삭제 김태훈
    2018.05.15 18:32

    저도 예전에 GTA 5로 시간 좀 많이 보냈는데 여기서 또 보네요 ㅋㅋㅋ
    재밌게 읽고 갑니다~!

dachshund-dr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