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바나나맛 우유가 6년만에 가격이 올라갈 전망

빙그레 바나나맛 240ml 우유가 6년만에 가격이 올라갈 전망


한국에서는 단지 우유로도 많이 알려져 있고, 남자들은 추억에 바나나 우유라고 할까? 목욕탕에서 나가면서 아빠가 사줬던 우유가 바로 저 단지 우유였다. 그땐 500원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조금씩 조금씩 오르더니 현재 1,300원에서 1,400원으로 올라갔다. 물론 100원차이 부담되는 가격은 아니지만 매일유업에 바나나우유는 원래 하얗다 바나나우유는 240ml 기준 1,200원 이기 때문에 판매 율이 더 낮아지지 않을까?



사진출처:  http://www.bing.co.kr/brand/milk 빙그레홈페이지 우유 코너, 편집: 닥스훈트의 꿈


빙그레에서 바나나우유를 출시한지도 44년, 처음 나왔을 때도 특이하게 생긴 디자인과 맛으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받고있는 한국에서는 가장 오래된 음료이다. 


빙그레에 따르면 바나나맛 우유 가격인상은 우유 공급가가 오르면서 바나나맛 우유 가격 인상이 되었다고 한다. 소비자가격 기준 지존에 1,300원이던게 1,400원으로 2019년 1월에서 2월달에 인상이 될거란 전망이다.


외국인들이 한국을 방문하면 마트에서 사서 가는 품목중 하나이고, 한국에 가면 꼭 마셔봐야 할 음료 중 하나이다.


광고출처: http://www.bing.co.kr/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편집: dachshund of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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