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정화 식물 미세먼지를 어떻게 제거할까?, 정화식물에 대해

공기정화 식물 미세먼지를 어떻게 제거할까?

요즘들어 많은 하늘을 보기 어려워졌다. 햇빛이 좋아도 미세먼지와 황사 때문에 마음 놓고 숨을 쉬기도 어렵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외출을 자제하고 실내에서도 창물을 닫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실내공간을 환기도 어렵기 때문에 밀폐된 공간에 있어야 되는데 이때, 벵갈고구나무나 산호초, 돈나무 등을 기르면 실내있어도 미세먼지 걱정을 줄일수 있다.


(그림:  돈나무 그림 [돈나무 닥스훈트 ⓒ  dachshund-of-dream.tistory.com. 돈나무, 포토샵 , 수정: 닥스훈트의 꿈)


정화식물로 인해 미세먼지 제거 원리에 대해

미세먼지는 식물을 통해 세가지 방식으로 세가지 원리로 줄어든다. 우선 잎 표면의 끈적끈적한 왁스층이나 잎 뒷면 털에 달라붙고, 잎 뒷면의 기공 속으로 흡수가 된다. 미세먼지가 식물을 통해흡수가되면 식물의 대사 작용에 의해 미세먼지가 뿌리 부분으로 이동하고 그 다음엔 뿌리 근처 미생물의 먹이가 되어 분해가 된다. 마지막으로 식물에서 발생되는 음이온에 양이온을 띤 미세먼지가 붙는데 입자가 점점 커지고 무거워지면서 땅으로 가라 앉아 미세먼지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다.


(그림:  정화의 원리[미세먼지 정화시는 식물 ⓒ  dachshund-of-dream.tistory.com. 정화식물의 원리, 포토샵 , 수정: 닥스훈트의 꿈)


식물의 증산작용에 의해 부압이 발생하고, 공기 중의 오염물질이 토양에 흡착되면서 미생물에 의해 제거가 되기도 하는데, 잎의 증산작용을 통하여 실내의 온도와 습도가 조절되고, 음이온이나 산소, 피톤치드가 방출되면서 실내의 환경이 더욱 쾌적해 지는 효과말이다.


식물은 천연 공기청정기 기능을 해주어 미세먼지를 줄이는 데 효과가 있다. 



(그림:  정화의 원리[미세먼지 정화시는 식물 ⓒ  dachshund-of-dream.tistory.com. 정화식물의 원리, 포토샵 , 수정: 닥스훈트의 꿈)



식물 공기청정기 원리, 반려식물

식물은 천연 공기청정기 기능을 해 미세먼지를 줄이는 탁월한 효과를 보여주는 위 그림을 참고하면 된다.  반려식물이 인기를 끄는 것은 동물을 키우기 어려운 점도 한몫을 차지 하는 점도 있다. 특히 혼자사는 싱글족이 늘어나면서 하루 종일 혼자 집안에 갇혀 지내는 동물의 스트레스를 걱정하다 보니 반려식물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동물을 키우는 재미는 애정을 주면서 서서히 교감을 쌓는 것이다. 반려식물 역시 물과 빛을 적당히 조절하면서 애정을 갖고 키워야 제대로 성장한다. 물을 안 주거나 너무 듬뿍 주면 식물도 회복 불능 상태가 될수도 있다. 정성을 다해야 한다는 점에서 동물 키우는 것과 비슷하다. 동물이 종류에 따라 기르는 방식이 천차만별이듯 식물 역시 종류에 따라 키우는 방식이 다 다르다. 나아가 효과 역시 조금씩 차이가 있다. 


미세먼지를 빨아들이는 에코식물로 거실에 두면 좋은 식물


(사진:  마지나타와 홍콩 쉐프렐라 [홍콩 야자 ⓒ  dachshund-of-dream.tistory.com. 정화식물, 포토샵 , 수정: 닥스훈트의 꿈)


마지나타와 홍콩 쉐프렐라

마지나타와 홍콩 쉐프렐라라고 부르고 홍콩 야자라고 부르기도 한 이 식물은 공기 정화에 뛰어나고 포름알데히드 제거를 시키는 능력이 있어 가족들이 모이는 거실 공간에 두면 좋을 듯하다. 


관리법은 마지나타는 햇볕이 부족하거나 건조한 조건에서도 생명력이 강해 초보자도 십게 키울 수가 있다. 밝은 곳에서 키우면 좋지만 직사관성은 피해야 된다. 홍콩야자는 햇빛을 아주 좋아하나 추위에 약하기 때문에 겨울철 특별히 신경을 써줘야 할 식물 또 해출이 생기기 쉽기 때문에 스프레이로 물을 자주 뿌려 주어 관리해주어야 한다.


(사진:  수경 식물 아이비 [홍아이비ⓒ  dachshund-of-dream.tistory.com. 정화식물, 포토샵 , 수정: 닥스훈트의 꿈)


수경식물로 자연가습 효과

건조한 침실에는 수경 식물로 자연 가습 효과를 낼 수 있다. 아이비불리는 워터코인은 수생식물로 16℃에서 30℃의 따듯한 온도에서 잘 자란다. 물은 아침 저녁으로 갈아주는 정성을 보여줘도 좋다.


(사진:  율마 사계절 초록색 [율마 초록색ⓒ  dachshund-of-dream.tistory.com. 정화식물, 포토샵 , 수정: 닥스훈트의 꿈)


율마는 사계절 변함없는 초록색으로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고 자잘한 바늘잎이 달린 율마 가지는 황록색으로 향균 물질인 피톤치드가 많이 나온다. 율마 잎에 코를 가까이 갖다대면 레몬 향기를 느낄수가 있다. 초록색과 피톤치드가 매력 있지만 막상 키우기는 까다로운 점이 있다. 햇빛과 물을 조금이라도 조절을 잘못하게 된다면 초록색이 갈색으로 변할수도 있다. 

보통의 경우는 식물과 화분의 크기가 비슷한 것이 좋다. 화분이 너무 크면 습도가 높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율마는 습도보다 흙이 너무 건조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흙이 건조해지면 물 부족으로 줄기가 손상된다. 이런 이유에서 구입한 화분보다 3배, 4배 큰 화문으로 율마를 옮겨 심으면 더욱더 풍성한 초록생을 즐길 수 있다.


관리법은 율마는 빛을 좋아하기 때문에 햇볕이 잘 드는 것이 좋은데 일반 식물은 빛을 직접 받으면 잎이 손상되는 경우가 많은데, 율마는 직사광선에 많이 노출될수록 오히려 잎이 건강해진다.


(사진:  피토니아, 레드 화이트[피토이나 화이트 레드스타ⓒ  dachshund-of-dream.tistory.com. 정화식물, 포토샵 , 수정: 닥스훈트의 꿈)


피토니아 정성이 많이 필요한 식물

피토피아는 정성이 많이 필요한 식물이다. 물을 좋아해 잎에 자주 물을 뿌려줘야 한다. 하루라도 물을 뿌리지 않는다면 잎이 얇아지고 축 처지는 등 바로 반응이 나타난다. 반면 물을 뿌려주면 잎이 두껍고 거칠어지면서 활력이 살아난다. 잎의 색깔이 화려한 것도 특징이다. 다른 식물의 잎은 대부분 초록색이지만, 피토니아는 빨강, 분홍, 흰색등 다양한 색의 잎을 가졌다. 잎 색깔에 따라 각각 레드스타, 핑크스타, 화이트스타로 불리우고 줄기가 너무 길지 않고 줄기와 잎이 탄탄해서 잘 흔들리지 않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관리법은 실내에서 직사광선은 피하면서도 볕이 잘 드는 곳이 좋고, 흙의 표면이 말랐을 때만 물을 주는데, 일주일에 두번이 적당하다. 잎에 수시로 물을 뿌려주면서 관리해야 한다.


(사진:개운죽 실내 습도 조절효과 [개운죽ⓒ  dachshund-of-dream.tistory.com. 정화식물, 포토샵 , 수정: 닥스훈트의 꿈)


개운죽 실내 습도 조절

개운죽은 환경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무척 키우기 쉬운 식물이다. 햇볕이 들지 않는 곳에서도 잘 자라고 수경 재배도 가능하다 물에 키우고 싶으면 유리병에 제가 돌등에 자갈 돌을 넣어서 개운적을 고정하고 물을 반 정도 채우면 된다. 수경 재배를 하면 실내 습도를 조절하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개운죽은 최대 90cm 까지 크는데, 너무 많이 자랐다면 줄기를 잘라서 다른 물에 그대로 담그면된다.


관리법은 빛에 약해 직사광선을 피하는 것이 좋고, 물을 좋아하니 수경 재배시 물이 줄어들면 뿌리면 잠길 정도로 물을 채워 준다.


(사진: 안투리움, 안시리움 [안시리움ⓒ  dachshund-of-dream.tistory.com. 정화식물, 포토샵 , 수정: 닥스훈트의 꿈)


그늘을 좋아하는 안시리움

겨울철에도 꽅을 피는 안시리움이라고 하기도하고 안투리움이라고 하기도 한 동글동글한 모양이 귀여운 이 특징이다.


관리법은 다육식물은 잎에 많은 양의 수분을 저장하고 있어 물은 20일에서 1개월에 한번씩 주면 된다. 특히 햇볕을 좋아해 채광이 좋은 곳에 두면 좋다. 안시리움은 너무 어려운 곳에서는 꽃이 잘 피지 않기 때문에 햇빛이 드는 창가나 밝은 곳에 두고, 물을 자주 주면 뿌리가 썩는 경우가 생기므로 겉흙이 말랐기 때, 한번씩 듬뿍 줘야한다. 아이비는 생명력이 아주 강한 덩굴 화로로 앞의 형태 중 줄무뇌가 있다 품종은 다른 종류보다 빛이 더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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