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올 뉴 모닝 / 기름을 덜 먹는 경차


국내에서는 쉐보레 스파크와 함께 경쟁하는 경차로 스파크보다 가성비 좋은 차?


일단 모닝은 어떠한 차보다 값이 싸며, 차를 살때 내는 취득세 세금도 면제이고 심지어 보험료까지 싸게 나오는 바로 그차 경차 모닝이지요. 자동차 세도 1년에 10만원 정도 나오죠. 오늘은 기아 경차하면 모닝!!!

모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경차인를 무시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치만 예나지금이나 작아서 힘이 있겠느냐 할테지만 4인용이라 건장한 남자 5명까지 탈수 있어요. 심지어 가격도 저렴할뿐만 아니라 자동차세도 할인해줘요 그래서 경차는 보유에 대한 부담이 적어요 작아서 어디를 가든지 부담없이 타고 다닐수 있고 만일 중고로 사서 좀 타더라도 다시 중고시장에 팔아도 별 손해없이 팔수가 있죠. 

경차의 메리트는 경제성으로 결과는 워낙 경제성이 좋으니 작은 불편함은 눈감아줄 수 있는 정도 아닐까 해요.! 그런데 과거 국내 경차 대부분은 경제적 관점에서 큰 구멍을 하나씩 갖고 있었어요. 바로 연비인데요. 분명 공인연비는 아주 좋은데 실제로 타보면 그냥 보통 준중형 정도 기름 소비량이나 중형정도 연비를 가진 차들이 좀 있었어요 선대 모닝 도 다르지 않았어요. 

기아자동차는 신형 모닝을 만들 때 그 약점을 고칠려고 많은 노력을 한듯해요 그래서인지 이번 올 뉴 모닝JA는 이상할 정도로 연비가 잘 나오게 되죠. 비교하자면 구형에 비해 20%정도 더 좋아졌어요. 그래서 가솔린을 사더라도 기름 값 아끼는데 유리하죠. 아울러 안전 측면에서도 개선되었고 무릎 에어백도 장비시킬 수 있고 전 등급에서 충돌 방지 시스템인 드라이브 와이즈를 선정할 수 있는 것도 메리트에요.

결국 경차로서 좋은 선택인 걸 부정할 수 없어요. 앞서 말한 것 처럼 연비도 좋고 , 안전하고, 실내도 나름 잘 만들어서 되팔 때도 시세가 처참하게 내려 가격이 떨어지는 일은 없을 꺼에요. 


남성성 강조

기아 모닝의 이미지는 무엇인가? 많은 사람들은 여기에 대해 귀엽고 아기자기 하다고 말하죠. 실제로 그 동안 기아자동차가 만들었던 경차에 전체적인 디자인은 모두 동글도글하게 귀여움을 키워드로 삼았어요. 그래서 기아 자동차 모닝 만드는 사람들의 생각이 돌연 바뀌었어요. 갑자기 올해 나온 신형 모닝부터 디자인 테마를 틀었기 때문에 코드명 JA의 올 뉴 모닝은 선대 TA와 디자인 큐가 적잖이 다르죠. 구형은 헤드램프와 테일램프 끝을 말아 귀여운 맛이 있었죠. 반면 신형은 화가 난듯한 인상

인상 테일램프도 레고로 만든 자동차처럼 각이 잡혀 있어요. 이로써 올 뉴 모닝을 타면 "경차는 나약해 보여서 싫다" 거나 남자와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많은 불평을 재우기 위해 이렇게 디자인 했을 수도 있다 싶어요.

귀여운 경차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올 뉴 모닝이 어울리지 않을 수 있다는 것. 올 뉴 모닝은 센 척하고 있으니 다행히 대안은 있어요 모닝과 달리 신형으로 넘어오며 한결 힘을 뺀 쉐보레 스파크를 사면 되요. 게다가 그 자동차는 핑크 컬러가 존재하니 말이죠.

바퀴는 기본형의 무옵션 휠이 13인치, 중간급인 디럭스나 트렌디는 14인치를 들어갔고요 돈을 좀 더 내면 15인치나 16인치의 큼지막한 걸 로 바꿀수 있고 최고급형인 프레스티지를 산다면 기본으로 16인치를 달고 나오게 되요. 경차들은 대게 휠크기에 따라 인상이 크게 달라지는데요. 따라서 외양 중시한다면 15~16인치 휠 옵션은 설정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대신 이 경우 승차감이 딱딱해지는 게 단점이죠. 나중에 타이어 다 닳아 새걸로 바꿀 때 드는 돈도 14인치보다 많이 나가고 있어요.

한편 고급형인 럭셔리와 최고급형 프레이티지에서 50만원짜리 디자인 옵션을 넣는다면 투박한 앞뒤 램프가 프로젝션 헤드램프와 LED 테일램프로 업그레이드가 되요. 아울러 고급형 럭셔리에 아트컬렉션 옵션을 넣거나 최곱형을 산다면 노말보다 한결 겉치려할 수 있는 것도 포인트이구요. 예를 들어 이 경우 앞뒤 범퍼에 라임이나 레드 같은 컬러가 들어가요.

배기량은 서로 같은 1.0ℓ이고 3기통에 이로부터 연료 타입이나 과급기 유무에 따라 판가름 할 수 있어요. 구체적으로 내구성과 연비 중시한 간접분사식 자연흡기의 1.0ℓ 가솔린 75마력, 성능 중시형 1.0ℓ 직분사 터보 가솔린 100마력, 그리고 가솔린 보다 저렴한 LPG 먹는 1.0 LPi 모델 74마력이 나와요. 오토기어 4단이고요. 


AEB 설정의 자유 안전 장비

신형 모닝은 뼈대 부터 완전히 갈아 엎은 최신형 경차에요. 이와 같은 풀체인지 버전의 장점은 안전도에서 크게 드러나기 마련인데요 실제로 기아 자동차 자료에 따르면 가볍게 질긴 초고장력강판을 44% 썻고 강성에 유리한 차체 구조용 접착제 적용 길이가 67m라고 해요 이로써 짐작할 수 있는 차대의 특특함은 유로앤캡 테스트 리포트로써 입증할 수 있죠. 올 뉴 모닝 수출명인 피칸토는 여기서 별 네개 받아 수퍼미니 클래스 중 가장 좋은 축에 들었죠.


장비도 충실한데요 950만원짜리 기본 옵션 모델 베이직 플러스에서도 에어백 6개와 차체자세 제어장치ESC를 기본 탑재되어 있고 최고급형 프레스티지는 운전석 무릎 에어백도 들어가게 되죠 법제화 된 타이어 공기압 경보 시스템도 답이고요. 아울러 어떤 등급이든지 간에 드라이브와이즈라는 이름의 긴급제동 보조 시스템을 넣을 수도 있고요. 이 값은 고작 30만원이고 새 자동차로 사는 이라면 반드시 더 하길 권장해요. 라이벌인 더 넥스트 스파크 대비 아쉬운 부분은 뒷자석 옆구리 쪽에 숨는 사이드 에어백이 빠져있다는 사실이죠.

물론 스파크도 옵션으로 구매할수 있어요. 


열악한 기본형의 상품 구성

자동차의 시작가를 낮추기 위함인데 기본형 베이직 플러스의 구성이 구형 대비 상당히 나빠졌죠. 오디오도 없고요, 뒷자리 머리 받침대도 없고, 바닥 매트도 없어요

이거 마트에 파틑 차도 아니고 더 충격인것은 옆 창문을 내리기 위해서는 레버를 수도 없이 바퀴를 돌려야 하죠. 수동식 창문인거죠. 

이런 까닭에 새 차 뿐만 아니라 중고자동차 볼떄도 베이직 플러스 등급은 뺴고 보면 좋을 듯해요.




가장 적절한 기본형은 그 위 단계 모델인 디럭스에요. 불편함 없이 탈수 있는 정도 되고요 최소 1열에는 파워 윈도우가 달려 있고 매트도 붙어 있어요. 거기에 리모컨 키도 디럭스부터 달고 나와요. 베이직 플러스와 신 자동차 값 차이는 40만원이니 디럭스 말고 베이직 플러스를 사면 바보 인증하는 격이죠. 베이직 플러스는 경품사용 용이라고 해요.




럭셔리 등급으로 통하는데요 여기에는 시동 버튼과 스마트키, 인조가죽시트, 앞좌선 열선, 전동 접이 미러, 블루투스가 달려 있어요. 최고급형 플레스티지으로 올라선다면 긴급제동 보조시스템인 AEB와 16인치 휠, 무릎에어백 등이 장비되어 호화 경차 타이틀을 받을수 있어요. 더불어 유일하게 추가할수있는 선루프를 추가 할수 있어요. 아래 등급에서는 선택이 불가능해요. 선루프가 있는 모닝을 탈려면 프레스티지를 구매해야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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