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모터쇼 2018년 6월에 공개된 메르세스에서 공개한 벤츠 EQ Power 시스템.

2018년 6월에는 부산에서 Benz EQ Power  BEP 세계 최초 공개 했다

메르세데스 벤츠는 최초로부터 미래를 향해라는 테마를 앞세워 클래식 카부터 컨셉트카를 아우르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그중에도 가장 손꼽을 수 있는건 다른 브랜드에서 이미 출시한 전기자동차에 관한 것이다. 벤츠에서 세계 최초로 부산에서 선보인 최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EQ Power 모델에서 3가지 모델로 소개 했다.

The New Benz E300 e, The New Benzz S560 e, 컨셉트카 인 EQA를 공개했다.



2018년 부산국제모터쇼에서는 메르세데스 벤츠에서 새롭게 지향하는 전기차 브랜드인 EQ 첫 SUV버전인 EQC를 공개했다. 이후 오는 10월에 열리는 2018년 파리모터쇼에서도 일반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QC는 70kwh급 배터리를 탑재해 NEDC 기준 1회 충전시 주행거리가 500km정도를 갈수 있다고 한다. 또 2개의 전기모터를 탑재해 최고 마력 407에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 도달 시간은 5초 미만으로 예측한다고 했다. 벤츠는 SUV 전기차인 EQC를 내년 2019년 부터 판매할 예정이라고 덧 붙였다.



E300e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인기 모델 10세대 E클래스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적용한 차이다. 순수 전기 모드로 50km 가량 유럽 기준으로 달릴 수 있다. 아직 구체적인 제원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엔진과 모터 힘을 합치거나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주행이 가능하다. 전기모터로만 122마력의 힘을 발휘한다. 그리고 변속기는 최신 9단 자동변속기에 기반을 둔 3세대 하이브리드 변속기가 들어갔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공개된 The New S 560e는 세계 최고의 럭셔리 플래그 십 세단으로 S클래스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그 럭셔리함을 더해 친환경을 겸비한 것이 특징이다. 30L V6엔진과 전기 모터의 122마력을 탑재하고, 최신 리튬이온배터리 기술을 적용해 전기모터만으로 최대 50km 유럽 기준를 주행할 수 있다.



컨셉트카 EQA는 전기 구동화를 향한 메르세데스 벤츠의 비전을 정확하게 보여주는 모델이다. 아름다운 진화, 매끄러운 차체 표면, 첨단 기술을 활용한 블랙 패널을 갖추고 있고, 주행할때 모드에 따라 라디에이터 그릴의 디스플레이 형태도 바꿀수가 있다. 또 60kwh 이상의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4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고, 두개의 전기모터는 최고 출력 270마력에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5초이내에 돌파할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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