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솔로의 안좋은 특징 이것만 고치면 모태솔로에서 벗어날수 있다?

모태솔로에 특징

태어난 후 초등학교에 다니면서 남녀 친구를 보면서, 중학교에 다니면서 사춘기를 겪으면서 고등학교 그리고 성인이 되면서 새로운 여자만나게 되고 서로 호감을 느끼다가 남자 여자 관계를 알아가면서 서로의 연애의 즐거움을 배워나가다가 헤어지기도 하고 이별에 아픔을 배우기도 한다. 그리고 이별에 아픔을 모르는 누군가 인연을 만나 연애하고 이별하는 아픈 단계를 모르는 모태솔로들은 연예를 하고 싶지만 그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다른 이성봐도 아니면 좋아하는 감정이 있어도 표현하는 방법이 서투르기 때문에 등등 여러가지 이유로 그들은 원하지만 연애를 못하는 것이다. 그리고 연애를 해보지 못한 그들은 뭔가에 상상으로 가득차 있다. 

현실에 없는 이상형

누구나 꿈꾸는 이상형이 있겠지만 현실에서 찾다가는 솔로기간만 길어지기 쉽니다. 아마 모태솔로들은 주변으로 부터 눈이 높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을 것이다. 맞다. 모태솔로들은 자신만의 세계에서 만들어진 이상형을 현실에서 찾다보니 당연히 성에 차는 사람이 없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족한 면이 있듯이 완벽하지 않지만 서로를 보완해 줄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 그렇다고 이상형의 조건을 모두 포기하라는 것이 아니라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이상형의 조건 몇가지가 있다면 다른 몇가지는 포기 할줄 알아야 한다.


축구를 할때 내가 공을 잡았다고 무조건 공이 들어가나?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나 주변에 있는 집 아무대나 가서 문을 두두리거나 초인종을 누른뒤에 물한잔만 주라고 해보자. 누가 선뜻 문을 열고 물을 줄까? 요즘같이 험한데? 대부분 문도 열어주지 않을 것이다. 

주변 아무데나 문을 두두려서 물을 주라고 한다면

남자: 저 이상한 사람 아닌데요

집주인: ....

저 이상한 사람이 아니에요. 앞에 사는 사람이에요 지나가다 마추친 주민이에요 그러니 물한잔 만 주시겠어요? 그래도 택도 없는 소리일것이다. 

연애와 관련해 남자는 대충 위 이야기와 비슷하다. 너무 갑자기 밑도 끝도 없이, 심지어 상대와 아직 통성명도 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쪽과 사귈지 말지에 대한 대답만을 들을려고 한다. 


공을 잡았다고 무조건 펑펑차서 골대까지 넣을려고만 한다. 골이 가까워 질수 있게 패스도 해줘가면서, 드리블 해가면서 콜 근처까지 와서 공을 차야 골인이 되는데 말이다. 모태솔로들은 본인에게 공이 오면 무조건 뻥뻥 차버리는게 아쉬울 따름이다.



백마탄 왕자 또는 공주를 꿈꾸는 환상이 있다.

출처= 겨울왕국에서 안나 공주에게 손을 내미는 한스 왕자 편집=닥스훈트의 꿈


모태솔로들은 간접적으로 미디어 매체나 소설 만화등으로 연애를 하지 않았지만 남자여자 관계에서 연애를 하면 사랑이 달콤하고 아름답고 하는 것만 봐서 잘알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항상 꿈을 꾼다. 백마탄 왕자나 누군가 나를 좋아해 줄것이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주위에서 너무 많은 이야기들을 듣은 탓에 그들에 눈에 기대치는 엄청 높다. 눈이 너무 높고 바라는 것이 너무 많다. 본인들은  아무것도 안해도 누군가 나를 좋아하고 있을 꺼야라는 환상에 젖어 있다. 그래서 누군가 나를 쳐다보기만 해도 혹시 저 사람? ,누군가 웃으면서 말을 걸어와도 혹시 저 사람?,  친절하기만 해도 나를 좋아하고 있나 하고 착각한다. 그런데 이런건 보통사람도 마찬가지이지만 특히 모태솔로들은 더 많은 착각을 하기 시작한다. 서비스를 해야 되는 어쩔수 없는 상황에 은행이라든지, 카페나 옷집이든, 상대가 여자에 나에게 과도한 친절을 배풀면 내가 잘생겨서 나한테 잘해주는 것이고, 내가 대시하면 무조건 나와 연애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모태솔로 남자, 여자들은 연애를 단한번도 해본적이 없기 때문에 신뢰가 쌓이지 않는 상태에서 실수를 자주한다. 예를 들어 상대 여자, 남자가 나는 뭐를 좋아하고 이런걸 해요에 대한 이야기를 했을 때 마치 화가난 사람처럼 행동할수도 있고, 동요를 해야되는 부분에서 동요를 하지 않고 본인에 생각만 주장하는 경우도 있다. 모태솔로들에 가장큰 실수는 배려심이 없다는 점이다. 


예로 부터 중학교 다닐때나 고등학교 다닐때 보면 어른들이 하는 말이 있다. 공부 열심히 해서 대학교에 가면 연애를 할수있다. 가반이 있어도 연애를 할수 있다. 애인이 생긴다고 한다. 하지만 이건 사기에 가깝다. 준비가 안되있다면 누구도 다가 오지 않는다.

잘되서 잘나가면 여자친구나 남자친구가 생기닌깐 넌 열심히만 해? 운이 안좋으면 성공해서 호구가 될수 있다. 하지만 성공한 모태솔로는 없다.  내가 말하는 것이 부족하면 말을 잘할수있게 노력을 하고 뚱뚱하거나 말랐거나 하면 운동을 해서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관심이 생기도록 노력을 해야 되는데 그 들은 노력을 잘하지 않는다. 성공해서 사주기만하면 물론 여자친구, 남자친구가 생기겠지만 호구가 될 가능성이 높다.


'금사빠'인 확률이 높다. 금방 사랑에 빠진다.

사진= 닥스훈트의 꿈 햄토리의 닥스훈트 금사빠


모태솔로들은 누군가 조금만 잘해줘도, 그 사람에게 설레이고 본인을 좋아하는 줄알고 착각속에 빠지기 시작한다. 특히 은행에 가면 은행원들이 웃으면서 말을 해도 저 사람이 나한테 관심이 있는 줄안다. 그리고 사랑에 빠진다.

금사빠에 가장큰 특징을 보면 감정의 혼동이다. 좋아하는 건지? 아닌건지? 구별을 잘못한다. 호감이나 친밀감 등에 대한 설레임을 혼동하기 쉽다. 즉 자신의 감정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한다는 점이 가장큰 특징이다. 특히 짝사랑과 금사빠는 구분해야 하는데, 짝사랑은 말그대로 자기 취양인 이상형 혼자 좋아하는 것이고, 금사빠는 취양도 아닌 사람을 이상형도 아닌데 좋아하는 것이고 그냥 주변에 지나가는 사람이 이성이라면 그리고 반반하거나 예쁘다면 무조건 좋아하는 것이다. 바로 사랑에 빠져 버리기 때문에 이들은 사람들이 많은 이성들이 많은 곳에서도 살다보면 카페나 은행, 백화점, 등등 기대하지 않았는데 나에게 조금만 잘해줘도 상대를 모르는 상태에서 극호감으로 생각한다. 나에게 관심과 말을 걸어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를 좋아하나봐 하면 착각에 빠지면서 그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변한다. 그 상대가 원하든 아니든.


말을 잘못한다. 그리고 너무 솔찍하다.

모태솔로 특징중 하나가 이성과 대화를 하는 것을 두려워 한다? 무슨 말이든지 이어 나가야 하는데 그자체를 잘못하기 때문에 말을 하면 어색해지고 뻘쭘한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게 된다. 그래서 말을 안하는 지도 모르겠다. 이런 분위기 자체가 싫어서 아예 기회가 찾아와도 차단하는 경우 더러 발생한다. 그래서 모태솔로들은 항상 말을 잘하기 위해 책을 보는 경우도 있고 연애 멜로 영화를 볼때도 있다. 하지만 여자는 말을 잘하는 남자보다는 자신의 이야기를 얼마나 진심으로 듣고 위로해 주는 남자를 원하기 때문에 말을 잘하는 것 보다 그냥 들어주는 것을 잘하는 남자를 좋아한다.


모태솔로가 흔히하는 실수에 대해 소개팅편

남자: XX씨는 뭐를 좋아하세요? 

여자: 저는 걷는 거랑, 운동을 좋아해요 특히 배드민턴을 좋아해요! XX씨는 어때요?

그러면 안좋아하더라도 마추면 된다. 하지만 

남자: 전 일을 하루종일 왔다 갔다 하는거라서 걷는건 별로 안좋아해요. 배드민턴 전 별루에요

여자: 아 네... 

남자: 대신에 등산을 좋아해요. XX씨는 등산 괜찮으세요?

여자: 아니요. 전 등산은 힘들어서요 

남자: 왜요? 걷는거 좋아하신다면서요? 등산도 나쁘지 않아요 나중에 한번 타요!

그럼 이제 아웃이다. 모태솔로들은 대화를 잘이어갔다고 생각하고 소개주선자에게 말을 잘했으니 잘될꺼 같다고 이야기한다.


실제로는 문자로 도착할 것이다. XX씨는 누구보다 좋은 사람 같아요 그런데 저랑 안맞는거 같아요 이렇게 그리고 모태솔로들은 이야기한다. 이상하다 여자랑 대화잘했는데 저여자 왜그러지? 하며 이해를 못한다.  그리고 항상 연애는 어렵다고 이야기한다.


연락을 하고 싶을 때만 한다.

모태솔로의 특징 중 하나가 연락을 잘 안하는 경우가 많다. 관계의 발전이 있으려면 서로에게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모태솔로는 그냥 마음으로만 생각하기 때문에 상대방은 쉽게 지치게 된다. 그러므로 전화가 어렵다면 카톡이나 문자라도 잘 보내야 한는 것이 좋다. 특히 먼저 온 카톡을 씹는 것은 절대 금지해야 하는데 모태솔로는 읽고 답장을 잘안한다. 한참뒤에 보내는 경우가 있는데 뭘보낼지 생각을 하거나 생각하다가 까먹은 경우이다. 그리고 모태솔로는 본인 들이 보내고 싶을 때만 한번씩 연락을 한다.


모태솔로 연락하고 싶을 때만 하는 유형

남자: 뭐하세요?

여자: 지금 일하로 왔어요!

한참 뒤 

남자: 맛점하세요

여자: XX도 식사 맛있게 드세요


연락을 대체적으로 늦게 한다. 그리고 자기가 연락하고 싶을때만 연락을 하는 경향이 있다. 본인이 일할때 톡하는걸 싫어하기 때문에 다 그렇게 톡하는걸 싫어하는 줄안다.


주변에 아는 여자를 전멸시켜버리기

남자: 이제 내 주변에 있는 여자를 만나야겠어. 교회나 학교에 있는 주변 사람으로 말이야

하지만 모태솔로들은 모른다. 본인들이 왜 모태솔로인지 아는 사람인들 모태솔로에 향기가 팍팍 나는 남자를 누가 만나고 싶겠는가. 하지만 남자사람은 끝끝내 주변 사람들에게 이유없이 잘해주고 해답을 찾을려고 한다.

교회안에서 대부분에 모태솔로들은 눈이 높다. 

교회안에서도 예쁜 사람을 찾아가서 이유 없이 잘해주고 연락을 할려고 하는 상황

남자: 안녕하세요. 교회에 열심히 나오네요

여자: 네 안녕하세요. 주말에는 교회에 의무로 나가야죠!

남자: 친하게 지내요

여자: 네

남자: 전화번호 뭐에요 (아니면 문자나 톡을 보낸다. 안녕하세요 XX씨 뭐하세요 이렇게)

여자: 알려주거나 (네 뭐하고 있어요.)

남자: 오늘 머해요. 영화 보러안갈래요, 또는 밥같이 먹으러 안갈래요? 이렇게 (본인들은 천천히 친해진다고 생각하지만)

여자: 오늘은 바빠요. 내일도 조금 바쁜데 (또는 볼수도 있지만, 예쁜 여자애들은 교회를 다녀도 본인들이 예쁜줄안다.)

모태솔로들은 천천히 친해지면서 다음을 예상한다고 하지만 그들은 온갖 상상으로 이미 이 여자와 결혼까지 생각하고 말을 건다.

이성의 친절이나 살짝 호감만 나타낸다면 모태솔로들은 가능성으로 해석하는것이 문제다. 보통이라면 남자에게 연락을 안해버리면 끝이지만 같은 교회사람이기 때문에 자주 얼굴을 봐야 되는 부담감에 거절을 잘못할수도 있다. 그럼 피해다닐태고 피해다니다보면 자연스럽게 소문이 퍼질것이다.


학교안에서 모태솔로들 학교편

살짝에 친절에 반하는 금사빠 모태솔로, 저애가 날 좋아하면 어떻게 하지? 그럴일은 없다 거의

여자: 레포트 했어?

남자: 응 했어

여자: 미안한데 좀 보여주면 안될까? 응 (갖은 애교를 부릴수도 있다.)

남자: 그래 알았어 ^^ (여기에서 여자가 애교까지 부리고 친절하게 대했기 때문에 나를 좋아한다고 착각에 빠질수도 있다.)


저 정도면 내가 고백하면 내 마음을 받아 주겠지?

이런 생각을 갖고 이야기하는 모태솔로가 많이들 있다. 처음부터 누구를 상대할때부터 모태솔로들은 이들과 연애를 마음속에서는 시작하고 있다. 하지만 상대도 생각이 있고, 준비도 해야되는데 다짜고짜 가서 나랑 사귀자, 드라이브 하자 그럼 안되는 것이다.


아는 여자 사람들에게 이렇게 하다보면 어느 새 남자에 주변에는 여자가 하나도 안남게 되는 현상이다. 하지만 그는 모른다 본인이 무슨 실수를 저질렀는 지를 말이다. 연애와 사랑은 얼마나에 가능성으로 고백하는건 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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