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편 / 투수 소개편 1부






KIA 타이거즈 지역 광주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에는 대표하는 유명한 선수들 그리고 후보선수 모두를 차래대로 소개하고 한명 한명 씩 알아 볼려고요. 오늘은 바로 투수들을 알아볼게요.


KIA 타이거즈 편.1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번호 01 강찬영 


나이는 20살에 기아타이거즈에 19에 나이로 들어왔내요 키는 190cm,  몸무게 83kg

계약금은 7000만원 연봉 2천8백만원이고 출신학교는 서울에 있는 발산초를 나와서 덕수중 그리고 구리에있는 인창고에 있는 야구부에서 ERA가 2.11에 수준급이고 K/9가 9.79로 좋은 탐삼진 능력을 가졌고 체력조건이 좋아 KIA 타이거즈에서 스카우트를 받았어요.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번호28 고영창


나이는 29살에 키 189cm, 몸무게 92kg 고교, 대학 3학년까지는 그다지 눈에 뛰는 성적이 없다가 4학년 때 33이닝 ERA 1.64 를 기록했고 WHIP가 1.55나 되는 것에서 알수 있는이 세부 지표는 최악이었지만 

189cm라는 상당한 피지컬을 눈여겨본 KIA 스카우트진들에 6라운드에 지명을 받았던 선수에요.

130후반때의 직구, 110km/s때 의 커브가 주력이에요.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번호 21 곽정철


나이는 33살이고 키는 186cm 몸무게 97kg 2005년 드래프트에서 1차 지명을 받아 입단했으나 그때 무릅, 어깨, 팔꿈치 등의 큰 부상으로 2년간 병원신세를 지게 되어서 2007년이 되어서야 1군 무대에서 처음으로 선을 보이게 되요.


2008년부터 드문드분 1군에서 활약하기 시작했는데, 시즌 막판 목동 히어로즈 전에 깜짝 선발 등판하여 7이닝 무실점으로 막고 내려오게 되었다가 2009년 시즌이 시작하자 조범현 감독의 구상대로 6선발 체제에 도입하게 되어 선발진에 합류하게 된 선수에요. 


주무기는 150km/h에 육박하는 빠른 패스트볼과 커브인데 제구력이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라서 빠른 볼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카운트를 유리하게 몰고 갔다가 볼넷을 내주는 등 어렵게 막는 모습을 자주 보여 줬던 선수이기도 하죠.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번호 49 김세현


원래 이름이 김영민 이었지만 2015년 12월에 김세현으로 개명했어요.


33살이고 키는 1986cm, 몸무게는 97kg의 탄탄한 체력을 갖춘 투수. 우투좌타이고 초등학교 때부터 오른손으로 던지던 게 지금까지 이어졌다고 해요. 최고 구속 159km/h 완전 조절 시 140km/h후반에서 150km/h 초반을 기록하는 불같은 포심 패스트볼이 주무기이며 팀 내 탑급인 우완 정통파 릴리버이고 컨디션 좋은 날엔 정통파 오버핸드 투수인데도 스리쿼터나 스리드암 투수의 투구에서나 볼수있는 테일링이 걸리고도 해요.


잘한때는 아주 잘하고, 못할때는 못하고 잘할 때만 보면 선발이든 불펜이든 KBO를 씹어먹는 리그 탑 투수지만 못할때는 정말 못한다는게 문제라고 해요. 


넥센 시절 투수 김세현



포지션 투수, 투타 우타우타 번호 35 문경찬


나이 25살에 키186cm, 80kg이고 대학시절 4년 내낸 1점대 평균자책점을 유지할 정도로 매우 꾸준한 활약을 펼쳤고 이러한 가량을 인정받아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 야구 대표팀 후보로 꼽힐정도 였으며 예상외로 2라운드까지 밀리자 지명권을 쥔 KIA 타이거즈가 지명했고 그리고 연말에 열린 2014년 야구인의 밤에서 우수선수상을 수상하였어요.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번호 36 박정수


나이 22살에 KIA 타이거즈의 우완 사이드 암 투수. KIA 타이거즈에 2차 7라운드로 입단을 했어요. 구단에서는 사이암 자원이 부족해서 그를 향후 불펜 투수로 키우기 위해 뽑았다고 하네요. 


180cm, 73kg의 호리호리한 체격에서 나오는 최고 구속은 144km/h의 빠른 공과 120km/h 중반대의 체인지업과 슬라이더가 주무기이고 KIA 타이거즈의 신인 스카우팅 리포트에서도 사이드암 치곤 빠른 140km/h의 속구와 각 큰 체인지업을 보유했다고해요.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번호 37 박지훈


나이는 29살에 키는 182cm, 85kg이고 경북고 시절에는 130km/h 중후반에서 140km/h 초반까지 구속이 상승하며 에이스 역할을 했으나 2008년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지 못했죠. 직구 구속은 뛰어나나 커맨드나 변화구 제구가 부족했던 것이 원인이었던것 같아요. 


단국대학교 시절에는 140km/h대 초반의 구속과 다양한 변화구를 가지고 있는 즉시전력감 선수로 평가받았지요. 

130km/h 정도에서 형성되는 각도가 괜찮은 슬라이더와 주 무기로 쓰는 스플리터가 매우 인상적이었어요.


프로 2년차인 2013년에는 구속과 구위를 끌어올리며 150km/h대의 속구와 140km/h대에서 형성되는 슬라이더를 장착하게 되죠.



포지션 투수, 투타 좌투좌타 번호 020 박희주


나이는 23살에 키 183cm, 몸무게 91kg이고 2014년 1차지명이자 사이버 투수인 차명진과 중고등학교 동창이고, 둘다 초등학교 때부터 순천에서 야구를 했기 때문에 서로 알고 지냈을 가능성이 높아 최소 10년 지기 친구로 추정되고 차명진은 입단 후 투구폼 뜯어고치다가 부상당하고 수술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군 복무까지 마쳤는데 아직 대졸 나이밖에 되지 않았죠.



포지션 투수, 투타 좌투좌타 번호 017 백미카엘


올해 19살에 185cm, 85kg이고 고교 3학년 시절에 26과 3분의 2이닝을 던지고 평균자책점 2.33 WHIP 1.37 피안타율 0.169 탈삼진율 10.33을 기록했으며, 평균구속은 130km 초중반대를 기록하고, 최고구속은 145km을 기록했어요. 이 기록이 매우 흥미로운데 89명의 타자를 상대로 15피안타 밖에 맞지 않았다는 것은 높게 평가를 받고 있죠.

하지만 22볼넷 6폭투라서 제구가 안좋다는 평가도 동시에 받고 있어요.


평균 130km/h 중후반, 최고 140km 중반의 속구를 구사할 수 있으며, 준수한 하드웨어를 바탕으로 KBO 2018년 신인드래프트 2차 7라운드에서 KIA 타이거즈에 지명을 받았어요 상위 지명이 예상됐던 선수였지만 순번이 꽤나 밀린것을 보면 기복있는 제구력 문제인 듯 해요. 좌완 파이어볼로서 성장할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고교 무대에서 제구의 기복이 심했기 때문에 제구를 잡는 것을 목표이다고 해요.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번호 19 손영민 


나이는 31살에 184cm, 몸무게는 105kg이고 우암초, 청주중, 청주기계공고를 거쳐 2006년 2차 1번으로 KIA 타이거즈에 입단했고 당시 KIA 타이거즈는 좌안투수 양승진을 지명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느닷없이 손영민으로 급선회하며 그해 2차지명을 혼돈으로 빠뜨렸죠. 사실 손영민은 현대유니콘스가 1라운드 8픽으로 지명하기로 했었는데 갑자기 KIA 타이거즈에서 뽑아가자 대신 뽑은 것이 강정호였지요. 결국 양승진은 순번이 쭉밀려 2라운드 10픽으로 한화 이글스의 품으로 가게 되었고 그 해 고교 최고의 언더핸드 투수로 청주기계공고의 핵잠수함 소리를 듣던 손영민은 그렇게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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