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눈. 위성 망원경 / 허블 우주 망원경 Hubble Space Telecope

호기심이 왕성한 모든 사람들은 저 멀리 하늘위로 무엇이 있는지 항상 궁굼해죠. 그렇게 시작된 연구에 결과물이 1608년 최초의 망원경을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만들었어요. 그리고 1년 뒤에 다시 1609년 좀 더 최적화 시킨 천문학을 위해 망원경을 만들게 되었죠 그이후 나온것이 아이작 뉴턴이 반사 망원경을 개발했고요.

갈릴레오 갈릴레이 Galileo Galilei



오늘은 바로 허블 우주 망원경이 어떻게 개발되었는가? 그건 또 뭔가에 대해 알아볼게요.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사과나무를 심겠다고 말한 철학자 바뤼흐 "스피노자" 도 본업은 렌즈를 깍는 장인이었어요 그런데 이런 망원경에 공통적인 약점이 있었어요. 그건 바로 하늘 자체 였어요 하늘 에 있는 대기층의 환경에 따라서 빛이 퍼지고 조금씩 왜곡되었던 거에요 그래서 사람들은 산 같이 높은 곳에 천문대를 세웠던 것이죠.


그 이후 1946년에 라이만 스피처가 우주 망원경이라는 개념을 창조하게 되어요 우주 상공에 망원경을 놓으면 대기권 왜곡없이 또렷하게 천체를 관측할수 있을니 말이죠.


기원으로1946년 천문학자였던 라이만 스피처가 지구 대기 요동에 의한 화질 저하를 피하기 위해 우주 망원경을 만들 것을 제안하게 되어요. 그리고 2003년에 적외선 우주 망원경인 스피처 우주망원경은 그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죠.



미국 항공우주국 NASA에서 쏘아 올린 지구 대기권 밖에서 지구 퀘도를 돌고 있는 천문 관측용 망원경 위성을 미국의 천문학자 에드윈 허블의 이름을 따서 명명 되게 되었어요.


그리고 록히드와, 광학장비로 유명한 퍼킨엘머 에서 만든 마치 위성같이 생긴 저 것은 우주에 있는 허블 우주 망원경 Hubble Space Telecope이에요.  미국 동부 표준시각 1990년 4월24일 오전 8시 33분 51초에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에 실린채 성공적으로 쏘아 올린 천문학을 연구하는 연구원들에 눈이 되었던 망원경은 구경이 2.4m, 길이가 12.9m 무게는 12톤이나 되는 원통형에 구조로 만들어 졌었죠.



최근에는 그랑 텔레스코피오 카나리스 천문대 스페인령 카나리아 제도 라팔마 섬의 천문대 도 생겼죠.


그렇치만 허블 우주 망원경은 그랑 텔레스코피오 카라리스와 다르게 다른 장점이 있어요. 그건 바로 대기의 영향을 받지 않는 다는 것이죠. 우주에 있기 때문이에요.

1990년 4월 24일, 미국 플로리다주에 있는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우주 왕복선인 디스커버리호에 실려 허블 우주 망원경 위성이 우주로 쏘아 올가게 되어요.

엔데버 우주왕복선 현재 미국 NASA에서 퇴역한 세 개의 왕복선중 하나.


STS-27의 발사 장면


지구 상공 610km 퀘도에 올려져 있어서. 대기중에 왜곡으로부터 자유로울 것이라고 생각했던 과학자들은 또다른 난관에 부디치고 말아요. 왜냐하면 허블 우주 망원경 이 관측한 영상이 생각한 만큼 뚜렸하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약간의 초점이 맞지 않는 상황이 오면 안경을 도수가 엄청 높은 것처럼 퍼지거나 흐릿하게 보였기 때문이죠.


M100 은하


이렇게 흐릿하게 보이는 은하는 반사경의 문제였어요 지상에서 만들 때는 수치대로 만들었겠지만 우주로 올라갔을 때 반사경을 제작한 퍼킨 엘머에서 제조를 위한 측정의 오차로 인해 왜곡이 생기게 되었죠.

이것을 정검하기 위해 소프트웨어적인 보정을 가해보기도 했으며 몇 차례 수리를 하기 위해 왕복선으로 왔다갔다 5번 왕복 했다고 해요.


디스커버리 우주왕복선


결국 이 문제는 1993년 쏘아올린 디스커버리우주 왕복선이 싣고 올라간 보정장치로 고쳐지게 되어요.

선명해진 M100 은하

1993년 12월에 거울의 구면 수차를 수리한후 M100 은하 모습 선명해 진것이 보일꺼에요.


모두 5차례 우주 비행사들이 허블 우주 망원경에 접근하여 고장난 장비를 수리 및 교체 보완작업을 하는 내용을 담은 2009년 5월 5번째 이자 마지막 장비를 작업하는 이야기가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어요.

 

허블 3D 2011.05.05 개봉했었죠


허블 우주 망원경 이 발사된 이후 정말 많은 행성과 은하를 관측해서 그 결과를 지구로 계속 보내주고 있죠. 

25년 기념하여 허블 우주 망원경이 포착한 최고에 사진을 몇장 감시해보아요. 지금은 28년 되었어요 쏘아올린지가 정말 수많은 사진중에...


막대 나선 은하 NGC 4302, NGC 4298

2017년 4월 20일, 촬영된 나선형 은하 쌍은 NGC 4302, NGC4298의 사진이에요. 이 들은 지구에서 약 5500만광년 떨어져 있고, 우리가 사는 은하계보다는 작은 은하라고 해요 NASA의 허블 공식사이트에 따르면 2개의 외형은 촬영된 앵글 때문에 전혀 다르게 보이지만 매우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요.


망상 성운 Veil Nebula

아주 화려하고 아름다운 사진은 2015년 4월에 촬영된 초신성의 폭발 잔해이에요 허블에 의하면 태양의 약 300배의 거대한 별이 폭발한 흔적으로 생각된다고 해요 길이는 약 110광년이나 되는 매우 매우 광범위한것이에요.


독수리 성운이라고 하기도 한 청조의 기둥이에요.


이것은 1995년에 허블 우주 망원경이 촬영한 바로 유명하게 된 "창조의 기둥"으로 불리는 가스 기둥을 2014년에 다시 고해상도로 촬영한 것이에요. 허블에 의하면 이름대로 수소와 먼지로 구성된 가스의 깊이로 새로운 별이 탄생하고 있다는 것이죠

디스커버리 우주왕복선이 허블 우주망원경을 정비하는 모습


28년이 훌쩍 지난 긴 세월동안 우주의 수수께끼를 푸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허블 우주망원경이지만 이미 후계자의 개발도 진행되고 있어요. 허블에 따르면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이라고 명명 된 차세대 망원경은 고성능으로 달보다 멀리 떨어진 160만 km의 위치의에서 활영이 가능하며, 610km 밖에서 떨어지지 않은 허블 우주망원경에 비해 더 깊은 우주를 관측하할수 있게 되죠.


2018년 이후 출시가 예정되어 있지만 일각에서는 자세한 내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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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댓글  수정/삭제 이귀연
    2018.05.04 13:49 신고

    잘 읽었습니다 저같은 경우 우주에 대해 관심이 너무 많아서 우주/허블망원경 관련 다큐를 보고 소장하고 있고, 우주를 허블망원경으로 찍은 영상 4기가 짜리를 릴렉스(?)가 필요할 때 보곤 합니다..ㅋㅋ
    항상 찍은 결과물만 봤었는데 좋은 내용 보고 갑니다.. 그런데 그 멀리 떨어져 있는게 보인다니 진짜 인가 싶은 의구심도 들고 은하계를 볼때 마다 너무 거대한 광경에 압도 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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