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편 / 투수 소개편 5부





KIA 타이거즈 지역 광주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에는 대표하는 유명한 선수들 그리고 후보선수 모두를 차래대로 소개하고 한명 한명 씩 알아 볼려고요. 오늘은 바로 투수들을 알아볼게요.


KIA 타이거즈 편. 5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번호 08 차명진


나이는 23살에 키는 188cm, 몸무게 99kg이고, 효천고 시설 투수 에이스로 팀의 기둥 역할을 맡으며 타격도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어요. 

2014년 신인드레프트 1차 지명으로 KIA 타이거즈에 입단하게 되었어요. 



포지션 투수, 투타 좌투좌타  번호 45 팻딘. 패트릭 마이클린 Patrick Michael Dean


나이는 29에 키는 185cm, 몸무게는 88kg이고 팻딘 선수는 미국에서 활동했던 투수에요 미국에서 뛰어난 제구력과 여러 구종을 구사할 수 있는 것이 매우 장점이 었죠. 구종도 매우 다양해서 도미니카 겨울리그에서 새롭게 가다듬은 슬라이더를 주무기가끔씩 던지는 슬로우커비, 체인지업에 속구 계열 커터까지 던져 마이너리그에서 쏠쏠한 재미를 보기도 했죠 하지만 단점도 있는데 탈삼진 능력과 구속이죠.

마이너리그 통산 9이닝 당 5.3개밖에 되지 않아서 스카우트의 의문을 가지고도 했어요. 


한국 KBO 진출 KIA 타이거즈 입단. 지크 스프루일과의 재계약을 포기하고 양현종의 해외진출 시 공백을 대비해서 2016년에 KIA 타이거즈에서 팻딘에게 90만달러를 주고 영입하는데 성공했었죠.




포지션 투수, 투타 좌투좌타  번호 39 하준영


올해 나이 19살에 키가 182cm, 몸무게는 77kg이고, 고교 입학 후부터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어요. 2학년 때까지 기록도 좋고 주목도 많이 받았죠 그런데 구속이 130km/h 초반에 정도였고 3학 때는 성적도 하락했지만 2년 연속 청소년 대표팀에 선발되면서 청소년 대표팀 호주와의 경기에서 143km/h을 기록하면서 기적적인 구속 향상을 이루어냈었고요. 지명 순위가 상승할것으로 예상되었지만, KIA 타이거즈의 2라운드 지명을 받고 입단 되었죠. 



포지션 투수, 투타 우타좌타  번호 41 한승혁


나이는 25에 키가 185cm, 몸무게는 94kg이고, 2011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8순위로 지명되었어요. 


고교시절때 150km/h 에 강속구를 던지면서 강한 인상을 남겼죠 이런 활약상으로 이미 고2때 부터 메이저기그 구단과 접촉을 가졌고, 급기야 2010년에는 스캇 보라스와 에이전트 계약을 맺기까지 했죠. 이에 국내 야구계는 한승혁의 메이저리그 진출을 기정 사실화하며 국내 프로구단은 괜히 지명했다가 남윤성, 정영일의 경우처럼 지명을 하고도 해당 선수가 미국으로 가서 애꿎은 지명권만 날리는 사태를 피하기 위해 사실상 한승혁을 제외한 상태로 지명계획을 세웠으나 8월이 되어서 도 한승혁이 MLB팀과 계약을 하지 않고 국내 드래프트에 참가한다는 소문에 2011 드래프트의 태풍의 탑으로 떠오르게 되요.


신인드래프트 당일 한승혁선수는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모든사람들은 한승혁선수가 미국 진출이 확실해졌다고 생각했을때 예상을 깨고 KIA 타이거즈에서 한승혁선수을 1라운드 지명자로 발표하였고 그와 동시 한승혁선수가  뒤늦게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내자 모두 놀랄수 밖에 없었다고 하죠.




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번호 43 헥터 노에시


나이 31살에 키는 191cm, 몸무게 93kg이고 도미니카 출신에 우완투수이고 150km/h에 육박하는 포심과 투심을 구사하고 140km/h 중반의 슬라이더초반의 체인지업 그리고 130km/h대에 커브볼을 섞어 던져요. 특히 투심은 싱커로 표기하는 사이트가 있을 만큼 좋은 움직임을 가지고 있고 직구와 슬라이더는 땅볼을 투심과 커브는 뜬공을 잘 유도한다는 평을 받고 있죠.


몇년동안 메이저리그에서 뛰었다는 점이 매력적인 선수인데요. 한화의 로저스 역시 양키스의 불펜요원으로 뛰다가 한국으로 오자 마자 엄청난 위력투를 보여줬는데 단점이라고 지목 되었던 제구력에서 매우 안전된 모습을 보여주면서 최근 190만달러에 재 계약하는데 성공했죠. 그리고 무엇보다 관심갖는 부분은 비싼 몸값인데요 지난 시즌 헥터가 받았던 연봉은 195만 달러였었는데 그후 KIA 타이거즈와 20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하죠.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번호 51 홍건희


나이는 26살에 키는 187cm, 몸무게가 92kg이고, 화순고 1학년 때 부터 당시 감독이었던 이건열 KIA 타이거즈 코치의 권유로 투수를 시작했어요.  평균 144~146km/h 최고 153km/h의 강력한 위력에 패스트볼을 던지며 130km/h 중반대의 슬라이더를 결정구로 던지며 써드피치는 포크볼이지만 낙차가 크지 않고 커브는 실전에서 거의 사용하지 않고 제구가 불안해서 기복이 심한 편인데 경기내에서도 이닝별로 오락가락 할 정도라고 해요 패스트볼 슬라이더의 배합으로 삼진을 많이 뺏어내는 편이고 분명한 건 수평 무브먼트가 거의 없는데도 패스트볼의 구위가 좋다는 점 이 현재 기록들이나 경기를 봤을 때는 전형적인 뜬 공유도 투수로 패스트볼의 구위로 플라이볼을 잘만드는 투수에요.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번호 07 황인준


나이는 27살에 키는 184cm, 몸무게는 94kg이고, 대학 진학 후 갑자기 구속이 10km/h 증가되어 140km/h 대 후반에 이르며 잠시 세간의 관심을 받았었고 2015년 육성선수 신분으로 들어왔던 선수이며 본래 2012년 드래프트 참가 대상이었으나 그땐 지명되지 못하고 현역 군복무를 마치고 다시 KIA 타이거즈에 입단이 되었던 선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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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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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5 22:34

    황인준 선수 2군성적과 오늘 마지막에 던지는거 봤는데 씩씩하게 던져서 기대됩니다!
    그리고 한승혁 선수는 올해 드디어 빛을 볼 수 있을거같아요
    좀만더 잘해서 아시안게임 승선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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