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편 / 투수 소개편 2부





KIA 타이거즈 지역 광주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에는 대표하는 유명한 선수들 그리고 후보선수 모두를 차래대로 소개하고 한명 한명 씩 알아 볼려고요. 오늘은 바로 투수들을 알아볼게요.


KIA 타이거즈 편. 2 





포지션 투수,  투탑 우투투타 번호16 김승범


올해 20살이고 키는 184km, 몸무게는 82kg 이고 고교시절때 포수에서 투수로 전향했으며, 묵지한 직구가 장점이라고 하고 프로 입단 후 체계적인 지도를 받으면 발전 속도가 빠를 것이라고 평가받아 KIA 타이거즈 6라운드 신인선수로 지명을 받았었죠.




포지션 투수, 투타 좌투좌타 번호 59 김유신 


올해 19살이고 키는 187cm이고 몸무게는 100kg, 2018년 2차지명 1라운드 전체 6번으로 KIA 타이거즈에 지명되었어요.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번호 28 김윤동 


 25살이며 키는 186cm에 몸무게는 97kg이고 괜찮은 체격에 장타력과 강견을 주목받아 거포 외야 유망주로 KIA에 지명받았지만, 입단 후 타격시에 약점을 드러내고 수비가 불안해 타자로서 가능성을 거의 드러내지 못했었죠.


그런데 사실 경북고 시절에도 투수로 나서서 등판하는 등 투수 소실이 전혀 없던 건 아니였는데 다만 외야수로 스카우트되었던 이유는 임기영과 백승준등 이미 경북고에서 투수로서 소질이 뛰어난 선수들이 많았는데 김윤동이 4번 타자로 활약하면서 장타력을 뽐내는 등 강견과 타격감 타자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KIA타이거즈에서 데려오게 되었죠. 


그러나 프로의 높은 벽을 질감하고 2013년 부터 투수 글러브를 잡게 되어요. 선동열 감독이 2017년에 밝히기를 김윤동 본이 투수 전향 의사를 밝혔다고 해요.


평균 140km 초중반, 최대 150km까지 나오는 묵직한 직구를 바탕으로 한 우완 오버핸드. 커브와 체인지업도 던질 수 있지만 살실상 패스트볼 슬라이더 조합의 투피치 투수에요.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번호 66 김종훈


나이는 29살이고 키는 186cm에 몸무게는 98kg이며 인하대 시절에는 3년 통산 39이닝 32볼넷 3사구 32탈삼진 5.77방어율을 기록하고 볼넷 비율이 높은 편이죠.


프로 지명을 받지못하고 2012년 1월에 KIA 타이거즈에 신고선수로 입단을 하여 KBO 퓨처스리그에서 마무리 투수로 뛰었는데 2012년 5월 21일 기준으로 13이닝 9봇넷 12탈삼진 3실점 3실점 3자책점 7세이브에 평균자책점 2.08을 기록중이에요.  2012년 6월 김희걸이 2군으로 내려가면서 1군으로 콜업되었다가 6월 10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1군 무대 데뷔전을 치루었고  2017년 7월 심동섭이 어깨 통증으로 말소되자 약 5년만에 1군에 콜업되었다가 7월 SK 와이번스 전, 4회말 조기강판 된 팻 딘을 대신하여 올라왔으나, 1이닝 4피안타 2볼넷 4실점을 기록하고 험난한 1군 복귀전을 치루었고요.



포지션 투수, 투타 우투우타  번호 022 김진우


나이 36살에 키 192cm, 몸무게 110kg이고  진흥고 출신으로 이미 고등학교 시절부타 굉장한 유망주였어요. 서울의 류제국과 더불어 당시 초고교급 투수 쌍두마차로 메이저리그에서도 스카우트 제의가 들어왔을 정도지만 아래에 서술한 이유 때문에 KIA 타이거즈와 계약하게 되죠 당시로써는 고졸시인 최고 계약금이었던 7억을 받았지요. 그땐 한기주의 10억 계약 다음으로 많은 액수였고요.


2018 시즌 

FA 요건을 취즉하지 못한채 직전 연봉의 절반인 6천만원에 도장을 찍었다고해요. 아마 이번 시즌후 FA가 유력한 상황이지만 그것도 어느정도 출전을 한다는 가정하에 이야기가 나온다고 한들 지금 FA시장 상황이 실력, 나이, 내구성 어느면에서 보아도 KIA 타이거즈와 재계약아니면 김진우선수가 갈때는 없다고 해요.


작년부터 보인 여러 정황증거상 김기태 감독에게 정말 많이 찍혔다는 추측이 소문이 많아요. 평소 김기태 감독에 특징이 선수들에게 친근하고 편하게 다가가며 특히 나이든 선수들에게 대우가 확실한 감독이나 주어진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본인 눈 밖에 난 선수에게는 굉장히 매정한 편인데, 김진우선수에게 보이는 행동은 과거 이대형이나 오준혁 등에 대했던 태도와 비슷하게 냉정하고 차갑다고 해요.


실제로 많은 기회를 주었으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눈밖에 나고 기아에 부임하자마자 kt위즈로 보내버린 대형 등과 비슷하게 된 상황이죠. 


김개태 감독이 재 계약하고 군에서 다시 돌아온 유망주 투수들도 많아진 편이라 김진우의 입지는 작년보다 훨씬 줄어들었다고 봐도 될듯 해요. 만약 김진우선수가 올해 제대로 활약하지 못한다면 FA신청은 물론 선수생활조차 위험한 상황이었어요 결국 번호 022번으로 바뀌었는데 중간에 다시 무릅 부상을 당하면서 5월 까지는 정직선수로 활동하기 어렵다고 해요.



포지션 투수, 투타 좌투좌타 번호 57 박경태


나이는 31살에 키는 185cm에 94kg이고 KIA 타이거즈의 좌완투수로 인천 동산고 출신으로 한화 이글스의 에이스 였고 로스엔젤레스 다저스로 건너가서 명활약하는 류현진과 동기동창이에요


팀내에서는 비교적 귀한 편인 좌완에 부드러운 폼과 140km/h 중반대까지 나오는 강력하고 빠른 공을 가지고 있지만 기대를 할만하면 얻어터지거나 볼질을 하는 탓에 많은 KIA 타이거즈 팬들의 애증에 대상이 되고 있어요.


별명은 티벳여우와 닮아서 "티벳여우" 라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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