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반응하는 로봇형 "존재감 스마트폰"/ 로보혼 ロボホン


日 샤프전자. 기대작 내옆에서 반응하는 로봇 스마트폰 로보혼


얼마전 슈가맴버였던 아유미와 함께 나왔던 로보에몽에 대해 알아볼게요


샤프전자 하면 예전에 전자사전으로 알게 되었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잊고 있었는데 지난 2016년 日샤프전자에서 작고 간편하게 휴대 가능한 모바일 로봇 스마트 전화 기인 로보혼을 만들어서 내놨어요. 통신 기능이 탑재되어 인터넷, 전화가 모두 가능해요. 거기다 이족 보행도 할 수 있어서 자유자재로 움직일수 있어요


국내 시판되는 인공지능 스피커 크기보다 작은 듯한데 크기는 19cm 이고 무게는 390g 이어서 주머니나 가방에 넣고 다닐 수 있다고 해요.



퀄컴 1.2GHz 스냅드래곤 400을 탑재했고 3G, LTE 음성통화가 가능하고 로봇등에는 2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고요. 와이파이, 블루투스가 모두 지원되며 통신 기능이 있다보니 전화, 이메일 보내기, 인터넷 서칭이 모두 가능해요. 로보혼의 두 눈은 카메라이고, 사용자에 얼굴을 인식하여 반응하고 사진, 동영상도 촬영할수 있어요.



로보혼하이라이트는 바로 이마에 내장된 소형 레이저 빔 프로젝터에요. 최고 1280 x 720해상도를 사용자가 말하면 명령대로 사진을 동영상을 지도를 벽에 투사해서 보여주기도 하고요 검색을 한 내용을 벽에 투사해줄수도 있어요 배터리 용량은 1700mAh이고 내장 메모리는 16GB를 지원해요


로보혼의 모든 기능은 음성 인식으로 작동가능하고 얼굴인식 기능이있어 로보혼 누구누구 의 사진을 찍어라고 지시하면 주위를 둘러보고 사람의 얼굴을 구별하여 사진을 찍는다고 해요. 이름과 얼굴 사진이 전화번호부에 등록되어 있는 상태에서 가능 기능이라고 해요.



로보혼은 와이파이가 없는 장소에서는 각 기능을 사용할수 없다고 해요.

뉴스, 날씨, 운세, 일정관리 등의 기능도 들어 있고, 로보혼은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출수있다고 해요 그런데 로보혼은 음치에다가 몸치라고해요.


현재는 일본에서만 서비스하고 있고 샤프전자는 일본 여행객들에게 로보혼 렌트 서비스를 하고 있어요.

여행격들은 로보혼 내부 카메라로 사진을 찍을 수 있고, 도쿄의 아사쿠사와 시부야 지역같은 주요 관광명소를 포함해서 특정 위치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해요. 로보혼이 투어 가이드 역할을 하는 것이죠.



로보혼은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월 사용료가 따로 있다고 해요 필수요금은 980엔이고 부가서비스는 이용에 따라 요금은 다르다고 합니다.


가격은 200~270만원 정도라고 하네요 요즘 스마트폰이 100만원 이상 정도이니 약정으로 구매를 할수있다면 나쁘지 않을 꺼 같아요.

 

아직 한국말 버전은 안나왔다고 해요. 중국, 영어, 일본 나왔고 시간이 지나면 언제가는 국내에서도 볼수있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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