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자동차 팰리세이드에 대해

현대 자동차 팰리세이드에 대해


베일에 휩싸여 있던 팰리세이드가 드디어 공개가 되었다. 2018년 11월 29일 미국 로스엔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LA 모터쇼 현대자동차 부스에서 현대자동차의 팰리세이드가 우선 디자인을 보니 베라크루즈 후속 또는 맥스쿠르즈의 후속이다 뭐다 해서 아마도 출시되면 비슷하지 않을 까? 아니면 산타페와 비슷하겠지 이런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여기저기에서 팰리세드에 예상도나 스파이샷으로 떠도는 사진으로만으로 굉장히 궁굼했었다. 정말 궁굼했던 그차가 완전히 공개가 되었다. 이 차가 한국에 현대 차라고 믿겨지지 않을 만큼 디자인이 특이한 SUV 모습 이었다. 그리고 2018년12월 30일 부터 한국에서는 사전계약을 받기 시작했다.


사진출처: https://www.motorpasion.com koream hyundai palisede, 편집: dachshund of dream


현대 자동차에 산타페보다 실내 공간이 더 넓으며, 기아 자동차에 모하비 보다 살짝 넓은 실내공간을 가지고 있는 이 차는 이번에 현대자동차에서 내놓은 팰리세이드다. 이 때까지 현대에서 내놓았던 어떤차와도 비슷한 느낌이 없어서 눈여겨 보고 있다. 


우락부락한 하마같이 툭 튀어 나온듯한 후드에 불륨감이 미래에서 갑자기 타이머신을 타고 온듯한 디자인이다. 거대한 다이아몬드같은 그릴은 현대자동차인 팰리세이드에 대한 충분한 존재감을 표시하고 있다.


사진출처: https://www.motorpasion.com koream hyundai palisede, 편집: dachshund of dream



사진이 공개된 모습을 보니 정말 멋진듯 하다 현대자동차 팰리세드 딱 봐도 대형 SUV 느낌이지만 트럭으로 나와도 멋질듯하다. 해외에 보면 포드에 F시리즈들 처럼 픽업트럭으로 괜찮을 듯하다.


사진출처: www.carisyou.com koream hyundai palisede, 편집: dachshund of dream



실내만 봐도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데, 가장 독특한건 기어봉이 없고 버튼식이 적용된것이 가장 신기해 보인다. 운전자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버튼 식으로 했다고 하는데, 옆 좌석에 어린이가 타면 안될듯 하다. 장난으로 누를수도 있을 듯해 보인다. 아직 사용을 안해봤으니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마치 기어봉은 랜드로버 이보크에 누르면 나왔다가 조작하는 그런 버튼식 기어에서 아이디어를 얻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국내 대형 SUV들은 뭔가 단단함과 뭔가 투박하고 한국차만에 단조로움이 있었는데, 팰리세이드는 정말 실내가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마치 제네시스 실내와 비슷하면서도 우아했다.


사진출처: www.carisyou.com koream hyundai palisede, 편집: dachshund of dream


3열 시트에 큰 트렁크 부분은 골프백이 가로 3개는 적재가 가능한 국내 자동차는 카니발이 었는데, 이번 팰리세이드도 3열 공간과 함께 트렁크 공간까지 있다.

그리고 컵홀더가 한개가 아니라 두개로 물과 커피를 넣을 수 있도록 한쪽에 컵홀더가 두개씩 있다. 1열외 3열 의자가 앞으로 접혀지기 때문에 다른 큰 물건도 적제가 가능하고 성인 3명정도 뒤에서 누워지고 것도 가능하다. 여름에는 캠핑용으로 가능할듯 하다.


그리고 대형 SUV하면 한국에서는 기아자동차에 모하비 였는데, 모하비보다 40mm 더 길다.




 팰리세이드 가격 디젤 2.2L

 

 익스클루시브 (옵션에 따라 다름)

 3,622만원 ~ 3,672만원

 프레스티지 (옵션에 따라 다름)

 4,177만원 ~ 4,227만원

 팰리세이드 가격 가솔린 3.8L

 

 익스클루시브 (옵션에 따라 다름)

 3,475만원 ~ 3,525만원

 프레스티지 (옵션에 따라 다름)

 4,030만원 ~ 4,080만원




유튜브 출처: 현대자동차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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