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반짝이고 거대한 저것은 무엇일까? 인공위성? UFO?

하늘에 반짝이고 거대한 저것은 무엇일까? 인공위성?

밤하늘에 언제가 부터 반짝이고 밝은 별중에서 거대한 별이보이기 시작 했을 때 그 크기도 다른 별에 비해 거대하고, 그래서 혹은 저것이 인공위성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본 적 누구나 있을 것이다. 오늘은 이상하고도 밝은 거대한 별은 무엇일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접근해볼 계획이다.



인공위성이란?

인공위성은 로켓을 사용하여 대기권 밖에 쏘아 올려진 주로 지구 둘레의 원 또는 타원 퀘도를 위성처럼 비행하는 인공의 물체이다. 인공적으로 행성 주위를 회전하도록 만든 물체이기 때문에 인공위성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비행하는 퀘도의 고도에 따라 크게 정지위성과 이동위성으로 나뉘게 되고, 사용하는 목적에 따라 통신위성, 방송위성, 기상위성, 과학위성, 항행위성, 지구 관측위성, 기술개발위성, 군사위성 등으로 구분한다. 정확하게 말하면 퀘도 비행을 하는 스페이스 캡슐, 우주왕복선, 우주 정거장도 인공위성에 해당하고, 지구로 떨어지지 않고 퀘도를 돌고 있는 다 소진된 로켓 추진장치나 빈 연료탱크도 인공위성이라고 할수 있다.


인공위성이 도는 궤도의 높이?

인공위성이 도는 궤도의 높이가 높아질수록 지구의 인력이 약해지고, 도는데 필요한 속도는 느려지게 된다. 그 대신 인공위성이 지구를 한 바퀴 도는 데 필요한 시간 주기은 보다 길어지게 된다. 인공위성의 보통 높이가 3만 6천km에 이르면, 지구를 도는 인공위성의 주기는 24시간이 되어 지구의 자전주기와 같아 진다.  그러기 때문에 인공위성을 적도 위에서 높이 3만 6천km의 궤도로 올리면, 위성은 지구와 함께 돌게 되고 마치 머리 위에 멈추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런 걸 정지위성이라 부른다.



인공위성이 눈에 보인다?

믿기 힘들지만 사실이다. 예를 보면 고층 건물에서 풍경을 볼 때 가끔 지나가는 자동차 앞 유리에 의해 태양빛이 반사되어 밝게 빛나는 경우를 생각해보면 인공위성 자체의 크기는 매우 작지만 인공위성의 태양전자판은 태양빛을 잘반사시키고 이러한 빛은 방향이 우리를 향해있다면 인공위성의 불빛을 볼수 있다고 한다. 밝은 경우 8등급까지 밝아지고, 심지어 9.5등급이나 밝아져서 지구에서 관측할수 있었을 정도라고 한다. 이러한 인공위성플에어라고 한다.




정지궤도 위성을 구분하는 방법!

방법은 간단하다. 어두워지는 지를 보면 된다. 하지만 움직이는 인공위성과는 달라서, 이 정지궤도위성은 하늘에서 움직이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플레어를 볼수 있는 지역은 지구의 자전에 의해 바뀌게 된다. 길어야 수십초를 볼수 있는 일반 위성의 플레어와 다르게 정지궤도위성은 수분, 수십분을 관측할 수 있다.


특징은 정지궤도 위성이 하늘에서 아예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다른 별들과 구불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지구가 자전하면서 느르게나마 다른 별들이 움직이게 된다. 하지만 별들의 움직임과 다르게 인공위성은 그자리에서 멈추어 있다. 


하늘에 보이는 행성 별

옛날 사람들은 하늘을 관측하면서 움직이는 천제를 확인하였다. 물론 당시에는 인공위성과 같은 건 없었다. 이러한 천체들에 사람들은 다닐 행 行, 별 성 이라 하여 행성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지구에서 볼수 있는 행성은 총 5개로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이다. 이 5개의 행성은 동양의 오행사상에도 영향을 미쳤고, 동서양을 막론하고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었다. 하지만 움직이는 별인 행성의 움직임이 슝슝 날아다니는 것은 절때 아니다. 단 하루만 관측해서 다른 별들과 쉽게 구분을 하기 힘들 뿐이다. 오랜 시간을 보아야 하늘의 다른 별들과는 다르게 움직이기에 이런 이름이 붙은 었던 것이다.



천체망원경이 있다면 확대해서 별을 관측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하지만 망원경을 항상 들고 다닐 것도 아니고, 다른 방법으로 구분을 해보자. 밤 하늘을 보고 있으면 별이 깜빡이는 것을 알 수 있다. 왜 깜빡이는 지는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별들은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빛이 마치 한 줄기의 점처럼 지구로 오게 된다. 이러한 한 줄기의 빛이 공기의 흐름이 불교칙하고 빛의 속도가 공기층에 따라 달라지면서 우리눈에 들어오지 못할 때가 있고, 그러한 이유로 별이 깜빡깜빡하게 되는 것이된다. 하지만 행성.. 별은 비록 맨눈으로 보기에는 다른 별과 같지 않은 점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엄연히 면적이 있는 천체다. 그렇기에 거의 깜빡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수 있다.



토성, 수성, 금성, 목성, 화성 이게 무슨 행성인지 구분하는 방법

토성 Saturn은 목성에 비해 조금 더 밝은 노란색이다. 망원경으로 보면 고리가 보일 것이다. 공전주기가 매우 길기에 한번 위치를 알아두면 내년이 되어도 거의 비슷한 별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수성 Mercury은 지구보다 안쪽에 있어서 태양을 돌기에 태양에 매우 가까이에 있으며 약 25도 일반인들은 관측이 어렵다. 급성보다 어둡다.


금성 Venus은 노란 빛을 가지는 것이 특징으로, 확대하는 경우 달처럼 여러 가지 모습을 가진다. 태양으로부터 약 48도까지 떨어지기에 태양이 뜨기 전이나 진 이후 최대 3시간 정도 관측이 가능하다. 즉 주변이 어두울때도 관측할 수 있다. 눈으로 볼수 있는 점으로 보이는 천체 중 가장 밝다. 하늘에 반짝이는 별으로 추측


목성 Jupiter은 약간 주황빛이 도는 노란 천제로, 너무 크기가 큰 나머지 센 바람이 불어도 절대 빛이 깜빡이지 않는다. 목성의 공전주기가 거의 12년 8월인 데다가 태양이 지나가는 황도를 지나가게에 1년에 황도 12궁 별자리를 하나씩 지나간다. 6~9월 정도 거대하게 반짝이기 때문에 하늘에서 반짝이는 별또는 위성으로 보인다고 생각되는 목성이다.


화성 Mars은 밝은 붉은 빛을 가지고 있는 행성이다. 하늘에 이러한 천체가 별로 없기 때문게 쉽게 구별이 가능하다.



태양계 소천계, 초신성

비행기처럼 느리게 깜빡이지도 않는데다가 별처럼 빨리 깜빡이지도 않고, 하늘에서 움직이는 것도 아닌 또 아예 멈춰있지도 않는다면, 지평선 근처에 있는 것도 아니고 행성도 아니다. 이런 경우부터 슬슬 골머리를 썩히기 시작한다.


별이 죽으면서 터지는 단계인 신성이나 초신성의 경우 가능은 하다 하지만 맨눈으로 보일 정도의 초신성은 역사상에서도 몇 번 존재하지 않았다. 또한 예고도 없이 터지는 초신성은 드물고 대부분 밝기 변화를 먼저 일으키기에 이미 유명할 것이다. 물론 당신이 처음으로 보았을 가능성도 있다. 근 20년간 눈에 보이는 초신성, 신성은 없었기에 천문대에 보고하여 진짜임이 증명되면 상당히 유명해질 것이다. 지금 가지 모두 아니라면 그냥 별일지 모른다.


유튜브=25m Extended 인터스텔라 Interstellar OST Firs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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