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코끼리의 대해서, 우리는 그 코끼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

코끼리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어릴때 주로, 책이나 TV에서 자주 볼수있는 이 코끼리 코가 길고 귀가큰 이 거대한 친구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지식을 갖고 있을 까? 그래서 오늘은 거대한 친구 코끼리에 대해 알아 볼려고 한다.


코끼리는 코가 손이래 하는 코끼리 코는 순수한 근육질로 되어 있다. 코에는 약 14만개 이상의 근육이 있는데 코끼리는 이것을 이용해 조심스럽게 과일을 따거나 무거운 나무를 뽑아버릴수도 있고, 물을 빨아들였다가 몸이나 앞으로 뿌릴수 있다.  윗입술과 더불어 길게 자라서 마치 사람의 손과 같은 역할을 한다. 머리는 거대하고, 머리 꼭대기를 덮고 있는 뼈는 수많은 공기세포로 이루어져 있기 떄문에 두개골은 몸에 크기에 비해 짧고 높다. 그리고 목은 짧으며, 네다리는 큰 몸을 버텨내기 위해 굵게 발달되어 있다. 발은 넓고 평평하다. 몸에는 굵은 털이 나있고 위턱의 앞니가 길게 자라서 저걸 상아라고 하는 1쌍의 송곳니가 된다. 그리고 긴 코를 사용해 트럼펫을 부는 듯한 부우 하고 소리를 질러 위험을 알리거나 멀리 있는 다른 코끼리와 소통이 가능하다고 그리고 귀 이외에 진동을 느낄 수 있고 코와 낮은 주파음까지 감지할수 있는 발을 가지고 있다. 동물 다큐멘타르를 보면 아프리카 코끼리가 코를 바닥에 대고 조심스럽게 뭔가 탑지를 하는 것을 본적이 있다. 그건 진동을 느끼기위한 행동으로 해석 된다고 한다. 그리고  귀의 역할을 보면 코만큼이나 큰 크기를 자랑하지만, 큰만큼 아주 잘들릴것 같지만 청력은 좋지 않다. 다만 더울때 흔들어서 체온을 낮추고, 화나면 바짝 펴서 몸이 크게 보이는 역할을 한다.





세상에서 가장 거대한동물 코끼리 


코끼리는 무게가 수 톤에 달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동물이다. 크게 코끼리의 종류는 아프리카 코끼리와 아시아코끼리로 두 종류로 나누어 져 있고 아프리카 사하라 남쪽 지역과 인도, 동남아, 중국에 살고 있다.

매일 약 350kg에 달하는 엄청난 풀이나 뿌리 열매, 나무가지를 먹고 물은 100~200ℓ 정도의 마셔야 거대한 몸을 버틸수가 있다. 그래서 하루에 18~21시간은 먹는 데 보낸다.

물이 없는 곳에서는 오랫 동안 지낼수 없어서, 건기에는 코와 어금니 상아로 강바닥을 파는 경우도 있고, 물을 찾아 헤메이기도 한다.







코끼리는 더운 곳에 사는 거대한 아프리카 코끼리


이 거대한 코끼리는 수컷은 6~8m에 어깨 높이는 3.5m이고, 몸무게는 최대 6t이며, 암컷의 몸길이는 수컷보다. 0.5~1m정도 짧으며, 몸무게는 최대 5t이다. 지구상에서 가장 크고 강한 동물로, 꼬리는 1~1.5m이고, 귀에 크기는 1m에 길이는 1.7정도에 엄청난 크기를 자랑한다. 그리고 귀는 둥글고 커서 어깨를 덮을 정도이다.

수명은 50~80년 정도이고, 초식성이어서 코끼리가 한번 머무른 지역은 폐허가 된다는 말이 있다. 그 만큼 많이 먹기 때문인것으로 판단 된다. 하지만 폐허가 된다는 말이 있지만 그건 오해일 뿐이고, 코끼리가 먹은 과일을 소화시켜 다른 지역으로 가서 배설하면 그곳에서 새로운 싹이 나기도 하기 때문이고, 소금을 얻기위해 동굴을 파기도 한다. 


유튜브 동영상= 네셔날 지오 그래픽


아프리카 코끼리의 사회활동 똑똑한 두뇌


보통 가장 나이 많은 암컷이 우두머리가 되어 암컷과 새끼들로 이루어진 5~20마리 정도의 가족을 이끄는 데, 우리가 정글북이나 마다카스, 라이온킹에서 봤던 것과는 약간에 차이가 있다 거기에서는 수컷이 우두머리가 되어 있다.  그런데 코끼리들도 다른 동물들 처럼 어른(8~20세)이 되면 수컷들만 따로 모여 무리를 이루어 살아가기 때문에, 뭐 수컷 우두머리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새끼를 챙기는건 암컷 우두머리이다.


코끼리는 지능이 매우 높고 기억력이 좋아서, 가족무리는 한 평생 함께 지내고 서로 상대하는 데 있어서 다양한 표현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가족 무리 내에서 모든 개체는 다양한 방법으로 인사를 하는데, 이는 서로 코끝을 만지거나 몸을 비비기도 하고, 여러가지 소리와 냄새로 이루어진다. 서로돕고 혹시 새끼들이 늪에 빠지면 서로 협동으로 새끼를 구할수 있고 코끼리가 있는 경우 암컷은 즉시 주변을 둘러싸 더 이상 공격을 받지 않게 막고 다친 코끼리가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다.

또 가족이 죽었을 때는 그 주변에서 마치 장례식을 치러 주듯이 그 주변을 맴돌면서 애도하는 습성도 가지고 있다. 인간처럼 구덩이를 파서 시신을 매장하거나 영결식을 가질 정도는 아니지만, 지리에 밝은 아프리카코끼리 답게 지나갈때마다 그 가족이 죽은 자리를 기억하고 반드시 방문을 해서 뼈를 어루만지기도 한다.



아프리카 코끼리에 종류


현존하는 지구상 최강의 육상 생물이자 우리에게 제일 잘 알려져있는 아프리카 코끼리


장비목에 속하는 포유류이고, 현존하는 3종의 장비목 중 최대종이고 한떄는 둥근귀코끼리가 다른 종에 코끼리 취급을 받았지만 현재는 별도의 종으로 독립되었다. 아시아 코끼리와도 교잡이 가능할 정도로 가깝기는 하지만 속이 다르기때문이다.


사하라사막 이남 아프리카 전지역에 아프리카 코끼리들이 살고 있지만 그 분포지역이 점차 좁아져가고 있다. 기본적으로 암수 모두 상아가 있는데, 수컷은 1.8~2.5m로 하나의 무게가 23~50kg정도 나간다. 암컷의 상아는 7~10kg으로 수컷에 비해 가볍다. 코 끝에는 손가락 같은 살덩이가 2개가 있고, 코에는 피부는 깊게 파인 주름이 져있고, 앞발은 각각 발가락이 4개 또는 5개이고, 뒷발은 발가락이 3개이다. 아프리카 코끼리는 뒷다리와 옆구리 사이의 피부가 늘어져 있다. 그리고 코끼리의 코에 후각은 동물중 가장 좋타고 잘 알려져 있다. 후각 점수가 보통 2000 정도 이면 개의 후각은 800 수치적으로 비교해도 2배 정도 이다. 아프리카 코끼리도 후각이 좋지만 아시아 코끼리 또한 후각이 매우 좋은 편이다. 


코끼리가 물과 매우 가까운 동물이라서 사막에서 살수 없는 거라 축측도 하지만 실제로는 나미비아의 혹독한 사막 지대에서도 멀쩡하게 살아갈수 있다. 단지 무리 수가 적고, 한 무리당 새끼의 수가 사나바 숲 코끼리들의 절반 이상으로 줄어드는 것만 같지만 주기적으로 쌓이는 안개 덕분에 상당량의 수분을 충당할수가 있다고 한다.


유튜브 동영상= 네셔날 지오 그래픽


아프리카에서 아프리카 코끼리를 본다면 자극시키면 안된다.

생긴것은 순수한 이미지와 달리 성질은 엄청 사납다. 일단 새끼를 데리고 있는 암컷, 거기에 무리를 이끄고 있는 야생동물들이 그렇듯 매우 보호적이고 경계심이 강하고, 상대적으로 온순한 인도코끼리들과 달리 공격적으로 적을 쫒아내는 행동도 자주 발생한다.

기린이나 코뿔소같은 초식동물도 잘못 건들게 되면 코끼리는 지칠 때까지 쫓차다니고 잡히면 잔인하게 공격을 가하고, 외국에 사례를 봐도 동물원에서도 평소에 친하던 사육사를 보고 갑자기 격분해서 이유없이 공격하는 사건도 있다. 수컷들은 위에서 이야기 했던 암컷보다 훨씬 거대하고 상아도 날카롭게 발달되어 있어 한번 화가 나서 공격하면 그 아무것도 이 코끼리를 막을수는 없다.


멸종위기 등급

상아를 노리는 밀렵꾼들 때문에 상당히 많이 수가 줄어 들었고, 20년 내 멸종위기에 처할수가 있다고 경고가 나왔지만, 사람들은 이를 무시하고 계속 적으로 상아 밀렵으로 인해 25년만에 최대적으로 감소하면서 멸종위기를 맞고 있다. 그래서 불행중 다행으로 2017년 중국이 코끼리 밀렵을 근절하기 위해 특단의 조치로 자국 내의 모든 상아 시장을 전면 폐쇄하겠다고 밝혔다. 아직 시행은 안했지만 그래도 2021년까지 모든 상아 거래를 단계적으로 중단하겠다고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그래서 동물원에서도 이제 보기 힘들어졌다.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아프리카 코끼리들은 이미 병에 걸려 죽고 이제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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