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어면 좋아" 눈물이 주는 효과 / 건강해지는 효과

눈물을 흔린적 있나요?


슬픔? 기쁨의 눈물도 있을 것이고, 간직하고 있는 슬픔이나 괴로움이 극에 달해 참을 수 있는 때 여기에서 우는 것은 싫어라며 꼭 참았던 경우 있을꺼에요. 그런데 울고 나면 후련해지는 기분이 나죠. 이것은 기분 탓이 아니고 울면 기분이 후련해 지는 기분 주는 호르몬이 있다고 해요. 오늘은 울면 사람에 미치는 건강에 어떤 효과를 주는지 알아볼려고 합니다.


호르몬 분비로 스트레스 감소

쌓아둔 스트레스 때문에 울고 싶은 상황이 산더미 처럼 많았을 꺼에요. 그러나 메디컬데일리에 의하면 눈물이 나오는 것은 아주 단순한 스트레스에 대해 반응이 아니라 호르몬을 분비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효과가 있어요. 한번 울고 나면 평온한 안정을 되찾게 되요.


감격의 눈물은 해독 효과

감정이 흘들리며 나오는 눈물은 단순한 자극. 마늘을 깔때 눈이 매워서 눈물을 흘리면 많은 독소가 포함되어 있어요. 눈물이 단순히 부정적인 감정 결과가 없어요. 독소를 배출해주는 해독하는데 도움을 줘요.


눈물로 글썽이면 시야가 선명하게

눈에 먼지가 들어가서 나오는 눈물은 시야를 청소하여 눈을 보호해 주는 효과가 있어요. 내셔널지오그래픽에 아이인스티튜트에 의하면 눈물은 건조해진 눈을 지켜주는 소중한 존재 이라고 해요. 울고나면 수분도 보충되고 시야도 깨끗해진고 매우 기분이 좋아져요. 


눈물에 포함된 라이소자임의 살균효과

눈물의 성분 중 하나인 " 리이소자임"은 세균의 세을 사멸시키는 힘이 있어요. 눈물이 눈과 얼굴에 있는 세균과 힘이 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어요 마스카라를 한 채 울었던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눈물로 화장이 지워졌다라는 사실에 납득이 될꺼에요.


울면 깨끗해지고 기분이 좋아짐

좋게 울고 난 후에는 기분이 좋아져요. 눈물의 기적이라고 하는 논문에 따르면 눈물을 흘리면 엔돌핀이 머리에서 분비가 되면서 마음을 다운시키는 것이 감소가 된다고해요.


울고 나면 사람과 관계가 깊어짐

울고 있는 모습을 마치 작아진 자신을 드러내는 것 같아서 좀 처럼 당황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에요. 그렇게 떄문에 눈물은 사람과 관계를 깊게 만들어주죠. 친구나 가족, 연인 앞에서 솔직한 심정을 이야기하고 눈물을 흘리면 상대도 속내를 내보이게 되죠.


머리를 맑게 해주고 정리해줌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라는 속담이 있는데요. 울음으로 머리가 맑아지면 자신이 안고 있는 문제의 본질을 간파하는 정신을 되 찾을 수 있는데요 눈물은 이렇게 많은 효과가 있는데요 가끔은 이렇게 좋은데 눈물을 흘려보는 것도 나쁜건 아닌것 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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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댓글  수정/삭제 조훈휘
    2018.04.28 10:00

    '눈물을 흘린다'는 사소한 신체활동에 이렇게 많은 효과가 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남자는 울면 안된다는 사회적 고정 관념에 그동안 많은 울음을 참았네요.
    우는 것이 이렇게 좋은 것이라는 것을 알았으니 이제는 마음껏 울어야겠습니다.^^

  •  댓글  수정/삭제
    2018.04.28 17:54

    비밀댓글입니다

  •  댓글  수정/삭제
    2018.05.04 13:31

    비밀댓글입니다

  •  댓글  수정/삭제
    2018.05.04 21:4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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