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6시리즈에 대해, 역사 / 새로운 등장 스포츠세단


스포츠 쿠페에 새로운 등장, "BMW 6시리즈

강력한 인상에 소유자 6시리즈 쿠페


BMW 6시리즈는 독일의 자동차 브랜드인 BMW의 세단 / 쿠페


BMW 6시리즈 1세대 E24 1976~1989

E24는 1976년 5시리즈의 기반으로 스포츠 쿠페가 되어 6시리즈를 화려한 데뷔를 맞게 되요 이 자동차의 특이한 점이 있다면 역슬랜트 사크노즈 디자인에 앞쪽으로 열리는 본넷 후드 에요. 출시 당시 카뷰레이터 방식의 6기통 M30 3.0ℓ, 3.3ℓ 엔진이 출시되었지만 반응이 형편없었어요. 1978년 부터 3.5ℓ에 엔진이 등장하였죠. 그리고 형편없었던 3.0ℓ엔진이 1989년 단종되고 2.8ℓ 엔진으로 꾸어서 낮은 배기량에 차종을 출시하게 되죠. 그리고 최고사양이 었던 3.5ℓ 엔진 위주로만 인기가 많아져서 그런지 1983년 3.3ℓ 엔진이 단종되면서 1987년에 2.8ℓ 엔진을 장창한 차종도 단종되었고요 1989년 1세대가 단종 되기까지 가장 오래 최고에 인기를 끌었던 3.5ℓ 엔진이었고 라인업 중 최상급으로 유럽시장에 독립 6스로틀 M88.3 엔진을 장착한 M635CSi가 북미시장에서는 S38엔진으로 얹어진 M6가 가장 오래 판매하게 되었죠.


BMW 6시리즈 2세대 E63 쿠페 E63, E64 2003~2010

1980년대 6시리즈는 8시리즈로 승격이 된후, 영원히 역사속에서 살아 질줄 알았던 6시리즈가 2003년도에 다시 E63 쿠페, E64 컨버터블로 다시 출시하게 되면서 6시리즈가 다시 부활하게 되죠.


E63은 6시리즈는 언듯보면 5시리즈 E60느낌을 주고 조금은 내려다보면 강한 인상에이 인상을 팍쓰고 있는 한마리에 독수리같이 생겼죠.


5시리즈의 E60 플랫폼을 공유하고 있는 645Ci는 5시리즈에 시작된 경량화 기술을 더욱 발전시키고 있죠. 5시리즈와 6시리즈는 부품을 약 40% 가량 공유하고 있어요. 645Ci 컨버터블은 플랫폼을 공유하고 있는 645Ci의 데뷔 당시 엔진은 4.4ℓ V8 DOHC 32 밸브뿐이었는데 여기 3.5 사양이 추가 되었지만 국내에는 수입되지 않았어요. 645Ci의 소위 프론트 미드십 레이아웃의 엔진은 최고출력 333ps, RPM 6000 최고토크 45.9kg.m  괴물같은 토크를 발위하죠. 버터플라이 스로틀을 없앤 밸브트로닉, 흡배기 가 변밸브 기구 더블 VANOS 탑재하고 있고, 트랜스미션은 6단 수동을 기본으로 6단 스탭트로닉 오토와 SMG 시스템이 옵션으로 설정되어 있어요.

SMG는 Sequential Manual Gearbox의 약자로 혹은 Sequential Manual Transmission이라고 불리는데요. 

SMG의 이름에서 처음 Manual이라는 수동적인 의미는 실제 기어박스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수동기어박스에서 유래한데서 이름을 SMG로 부르고 있어요.

더블 VANOS는 밸브 타이밍을 조절하는 것인데요.  혼다의 vtec, 포르쉐의 varioCamPlus 같이 intake, exhaust valve 들의 타이밍을 조절하는 BMW의 명칭이에요.


더블 VANOS는 intake, exhaust를 동시에, VANOS는 intake 만을 조절하는 것이지요. 여기서는 왜 intake, exhaust의 타이밍을 조절하느냐면 엔진의 회전수가 낮을 때는 토크를 중심적으로 해야하고 고회전수일때는 마력을 올려야 하기 때문이죠. 이 두가지의 프로파일이 다른데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Variable Valve Timing 이라는게 발명되었는데 VANOS는 BMW의 명칭이죠.





BMW 6시리즈 3세대 F06, F12, F13 2011~2017

F06은 6시리즈 최초로 4도어 모델이며 차체가 무척 낮고 길쭉하며, 언듯보면 7시리즈에 느낌을 주고 조금은 내려다보면 과격한 범퍼 디자인이 입을 잔뜩 벌리고 있는 범상어처럼 생겼죠.


F06은 친환경과 다니내믹을 모두 포기하지 않고 이피션트 다이내믹스 철학을 내세웠어요. 브레이크 에너지 재생 시스템을 사용했고 오토 스타트 스톱 기능은 기본에 에코 프로 모두를 통해 가속 변속 뿐만 아니라 냉난방 시스템까지 최적의 연비를 달성하귀 위해 조정되었어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컨트롤 버튼을 통해 에코 프로모드에서 컴포트 모드, 스포츠 모드, 스포츠 플러스모드까지 차량에 특성을 쉽게 운전자 마음대로 바꿀 수 있게 되었지요. 특히 스포츠 플러스 모드로 바꾸면 다이내믹 스태빌리티 컨트롤DSC 주행중 자동차와 운전자가 위험에 처했을 때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능동적인 안전 시스템의 개입을 최대한 늦춰줘요.


계기판은 전체가 하나의 모니터로 구성되어 있어 선명하며 주행모드에 따라 그에 맞는 분위기로 연출하고,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운전 중 시선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속도와 경로등을 확인 기술이 들어가서 더욱더 편한 최첨단 옵션이라고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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