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수는 무엇일까? 은하수에 대해 알아보자.

지구에서 보이는 모습

은하의 나선 팔 중 하나에 있는 지구의 위치에서 볼 때 은하수는 밤하늘에 천구를 아치형으로 가로지르는 흰 빛의 흐릿한 띠 모양으로 아름다우면서도 그 빛은 별과 은하면 안에 있는 다른 물질처럼 보여요.


은하의 면은 황도에 약 60° 기울어져있고, 은하북극은 적경 12h 49m, 적위 +27.4°로 beta Comae Berenices 근처에 위치하고. 은하남극은 alpha Sculptoris 근처에요.


은하의 중심은 궁수자리 방향에 위치하고, 이곳이 은하가 가장 밝게 보이는 곳이고 천구의 적도에 관하여 은하 북쪽으로 카시오페이아 별자리까지 남쪽으로 남십자자리 정도까지 지나며 또 궁수자리에서 서쪽으로 전갈자리, 제단자리, 직각자라리, 남쪽 삼각형자리, 컴퍼스자리, 센타우루스자리, 파리자리, 남십자자리, 용골자리, 돛자리, 고물자리, 큰개자리, 외 뿔소자리, 오리온자리 그리고 쌍둥이자리, 황소자리, 마차부자리, 페르세우스자리, 안드로메다자리, 카시오페아자리, 세페우스자리, 도마뱀자리, 백조자리, 여우자리, 화살자리, 독수리 자리, 꽃순자리, 해투톱자리, 뱀주인자리, 방패자리를 지니게 되었죠. 



사실 은하수는 4계절 다 관측 할수 있는데요 다만 봄 여름에만 위와 같은 위와 같은 은하수를 담을수 있어요. 그 이유는 여름에는 우리 지구가 은하의 중심부를 향하고 겨울에는 은하의 바깥쪽을 향하기 때문이죠.  즉 은하수는 우리 은하 그 자체이고 은하수는 광공해가 없고 연무가 없을때 저렇게 화려한 모습을 우리게 보여주게 되죠.






지금까지 이론적으로 초신성의 폭발은 별이 백색 왜성군에 의해 의해 흘러나오는 물질에 따라 발생하는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폭발 중 하나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죠. 백색왜성은 일반 별의 잔해로서 높은 밀도를 유지 하는 작은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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